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요...

소래새영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13-11-09 20:46:45
 사람이 좀 많아서 기달리고 있는데 한 40된 아줌마가 통화하면서 들어오드라구요.  근데 통화소리가 좀 크고.   2-3분 지난것 같은데  끝을생각도 없고 사실 좀 짜증났어요.  소심해서 대놓고 소리좀 줄여주세요 하지도 못하고  가뜩이나 머리울려서 힘든데 통화소리가 크니 더 짜증났어요  내가 몸이 안좋아 민감한부분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병원엔 아픈사람들이 가는거잖아요. 사실 진료근데 그리 큰소리로 통화를 해야 하는지  한 15분가량 통화하던데 제가  순서가 되서  진료실로 들어갔는데  진료실에서도 그 아줌마 목소리가  또렸하게 들리더라구요 ㅠㅠ  
IP : 175.211.xxx.2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16 선물로 한우 셋트가 들어왔는데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2 그게 18:49:57 173
    1792715 [단독] 민주, 수사관 가진 '부동산 감독원' 추진 1 그냥 18:49:48 186
    1792714 하정우 결혼전제로 사귄다네요 2 .. 18:47:30 736
    1792713 내일 제주도 가는데 롱패딩 입어도 될까요? 3 후후 18:43:57 191
    1792712 여성스럽고 골골과 기골장대 중에 6 .. 18:40:05 357
    1792711 초간단 잡채.. 1 잡채 18:39:45 320
    1792710 '띠링' 새벽에 울린 알림…"AI와의 은밀한 대화가&q.. .... 18:36:02 407
    1792709 오래된 고춧가루 버리나요 3 바자 18:34:40 363
    1792708 한달 10일만에 머리가 많이 자라고 지저분해지나요? 4 ..... 18:34:00 336
    1792707 친구의 불륜스토리를 듣고.. 13 .. 18:29:42 1,480
    1792706 sk텔레콤 어떻게 보시나요? 4 .... 18:14:26 608
    1792705 재첩국수 어떨까요? 2 ... 18:12:01 209
    1792704 명절 선물 양말 어떠세요? 9 ........ 18:05:09 591
    1792703 요양원 대우받는분 9 ... 18:01:23 993
    1792702 10만원 상당 명절선물 뭐 받을때 제일 좋으셨어요? 7 dd 17:58:29 537
    1792701 합당찬성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29 .. 17:52:28 1,198
    1792700 학생들 입시커뮤 6 ㅁㅁ 17:49:13 674
    1792699 횡단보도앞에서 후진하고 멈추고 있다가,안바꾸고 출발해버림요ㅜㅜ 2 바닐라 17:49:11 625
    1792698 부동산을 잡는다는 의미 16 Gg 17:45:01 1,046
    1792697 절대 수익 자랑말아야지 8 주식 17:44:17 2,069
    1792696 남편이 바람핀거 덮고 사는 분들 일상 가능하세요?? 13 17:41:57 1,547
    1792695 밥 안먹고 빵이 좋네요 4 17:39:48 852
    1792694 왕과 사는 남자 오늘 보신 분 계실까요? 8 ... 17:37:32 1,017
    1792693 눈두덩이(쌍꺼플 위에서 눈썹 사이)요~ 1 ㅜㅜ 17:32:57 338
    1792692 요양원에 가도 자식 있는 사람이 더 낫다는 것도 참 우스워요 37 자식 17:31:40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