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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시는 엄마들! 남편운전맘에드세요?

귤e 조회수 : 1,854
작성일 : 2013-11-09 10:31:36
IP : 223.33.xxx.11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기요
    '13.11.9 10:33 AM (175.223.xxx.74)

    남편 성질 더러운건 맞는데

    그 욕을 그대로 여기에 써야 하나요?

    기분 더러워지네요.

  • 2. 저기요
    '13.11.9 10:34 AM (175.223.xxx.74)

    그냥 부창부수인가보다 싶네요

    이렇게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없어서야

  • 3. 귤e
    '13.11.9 10:34 AM (223.33.xxx.118)

    어제밤부터 낼 여행가니 일찍자자 정글으법칙못보게 했다고
    아침부터일어나서 모닝 게임 하시더니
    결국 늦어서 짜증내면서 지탓이냐고
    이왕 늦은거 안전하게 가자는게 탓하는 걸로 들리나보네요
    내가 다신 운전안시킨다 으휴 속터져라

  • 4. 남편이
    '13.11.9 10:34 AM (211.202.xxx.240)

    운전을 형편없이 한다는 말인거죠?

  • 5. ......
    '13.11.9 10:35 AM (222.108.xxx.83)

    님 남편이 성질 더러워서 난리치는거하고
    운전하시는 엄마들이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
    제목을 이렇게 쓰셨어요?

  • 6. 귤e
    '13.11.9 10:35 AM (223.33.xxx.118)

    제목 고쳤더니 본문 어디갔죠?

  • 7.
    '13.11.9 10:36 AM (14.45.xxx.33)

    폰으로 수정하면 그리 되더군요

  • 8. 어휴
    '13.11.9 10:36 AM (39.7.xxx.233)

    애들이 불쌍
    큰애는 몇살인데 앞자리에 앉히고. 여러가지로 개념 상실 가족

  • 9.
    '13.11.9 10:38 AM (39.7.xxx.233)

    리얼한 욕 여기다 그대로 써서 읽다 불쾌한거 저뿐만은 아니었나보네요
    이제 원글 날아가고
    주말 아침부터 잠깐동안 욕 읽은 몇명만 재수없던거네요

  • 10. 그리고
    '13.11.9 10:41 AM (39.7.xxx.233)

    욕 써놨다 내용만 날리면 다인가
    사과라도 해야지. 진짜 재수없게

  • 11. 귤e
    '13.11.9 10:43 AM (223.33.xxx.118)

    쓰레기통 같은 제감정 그대로 나왔나봅니다
    같은 기분 느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 12. ㅈㄴㄱㄷ
    '13.11.9 10:43 AM (182.212.xxx.62)

    님들에게 대놓고 욕한것돋 아닌데 뭐 이리 난리

  • 13. 귤e
    '13.11.9 10:49 AM (223.33.xxx.118)

    큰애 앞자리 카시트에 잘있어요

    뒷자리 작은애 좀더 크면 큰애도 뒤로 보낼꺼예요

    작은애가 젖먹이라서 뒤에 카시트 눕혀놓고 장거리때 제가 봐줘야 하니 큰애 네살짜리앞에있는데
    이게 뭐가 잘못인가요?

  • 14. 귤e
    '13.11.9 10:50 AM (223.33.xxx.118)

    내용 사라진건 저도 모르겠네요
    차라리 잘 날라갔다 싶네요

  • 15. 원글님
    '13.11.9 10:52 AM (222.108.xxx.83)

    아무리 카시트를 장착하셨어도 앞자리는 위험해요.
    에어백에 질식사 할수 있어서 절대 앞자리는 앉히지 마세요.
    카시트 두개 뒤에 장착해서 원글님이 좁더라도 참고 가시는게 맞아요.
    게다가 장거리라면서 4살짜리 아이는 누가 봐줘요? 설마 운전하시는 분께 맡기시나요?

  • 16. ....
    '13.11.9 10:58 AM (180.228.xxx.117)

    운전하면서 잇는대로 성질 내면서 입 끝에 쌍욕달고 운전하는 남편을 위한 처방:

    앞에(대시보드라고 하나요?) 포스트잇 4개를 운전자가 잘 보이는 위치에 좌에서 우로
    나란히 붙여 놓는다. 각자의 포스트잇에는 좌부터 우로 1,2,3,4가 각각 쓰여 있다.
    운전하는데 갑자기 어떤 여성이 한손에는 커피를(뚜껑 없는 것) 들고 마시느라 운전이 개판이다.
    커피 엎지를까봐 좌로 우로 왔다갔다..나편이 이 씨~하면서 막 욕을 할려고 할 때 옆의 마눌이
    2번해요 2번..남편이 따라서 2~한다.
    좀 있다 이번에는 앞에 차가 아주 엉금 엉금 시속 5km정도로 가면서 좌로 우로 갈짓자..
    다른 차들은 시속 50km로 달리는데..차선을 비껴 가면서 보니 이 여성은 250원짜리 자판기 종이 컵을
    양손으로 들고 핸들은 몸을 구부려 양 팔꿈치로 눌러 버티면서 귀에는 이어폰 꽂은 핸드폰으로
    누군가와 히히덕거린다. 역시 남편이 가까스로 옆 차선으로 피하면서 야~하고 막 *년아 할 참이다.
    4번해요 4번~ ..남편이 한숨을 쉬면서 4번~하고 큰소리로 내뱉는다.
    운전하면서 열받는 강도에 따라 4단계로 구분하고 그에 따라 달라지는 쌍욕의 강도에 따라 욕대산
    숫자를 외치면 아주 좋아요. 정신건강과 품위유지에~~

  • 17. 헐~
    '13.11.9 11:00 AM (1.241.xxx.70)

    4살짜리 앞자리에 두고 카시트했으니 괜찮다라...
    부창부수가 이럴 때 쓰는 말이죠

  • 18. ㅇㅅ
    '13.11.9 11:09 AM (203.152.xxx.219)

    내용이 지워져서 모르겠는데 댓글로만 보아하니 남편이 운전할때 욕하나봐요?
    저희남편 원래 운전병이였어서 운전 굉장히 얌전히 잘하는 사람인데
    본인 운전은 잘하지만 본인차 진로방해하는 딴차 욕은 엄청 하면서 운전함.....

  • 19. 나무안녕
    '13.11.9 11:13 AM (39.118.xxx.107)

    댓글 다시 분들의 까칠함에 깜짝놀라고 가네오.
    원글 지우기전에 글 읽었지만 저도 남편이 운전험하게 해서 항상 불안했던터라 공감되던데..
    욕한마디가 뭐가 그리 거슬렸다고 이리 댓글들이 공격적이신가요.
    도리어 원글님이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자기들은 욕한마디 눈에 보여도 싫은 교양있는 분들이신가봐요.
    남의 마음도 공감하고 포용할 수 있는 너그러움은 없고 그냥 까칠함으로 무장한 교양있으신 분들이네요.

  • 20. ..
    '13.11.9 11:32 AM (211.246.xxx.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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