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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아들과의 입씨름

아들 바라기 조회수 : 1,054
작성일 : 2013-11-01 10:40:32

 

스맛폰에 푹 빠져있는 아들아이랑 매일 씨름 합니다

컴텨 할때는 시간제한 이란게 있었고

독서 하는 시간도 있었고

엄마랑 예능 보는 시간도 있었고

그 좋아하는 야구.......

암튼 스맛폰만 갖고 놀아요

곧 고2되는데 어찌 하오리까요

IP : 175.207.xxx.1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1 10:50 AM (183.101.xxx.70)

    본인도 슬슬 스마트폰의 문제를 느끼고 있을거예요.
    전 아예 스마트폰을 대입시 이후로 못박고 안사줬지만
    딸이 주변 친구들이 고 2되면서 하나둘 일반폰으로 바꾸었단 말을 했어요.
    고 3때는 반에서 일부만 남고 거의 일반 피쳐폰으로.
    원하던 대학에 수시입학해서 이번 주 안으로 스마트폰 사러 가기로 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없어서 다른 친구에 비해 시간 낭비를 안했다고 딸도 인정합니다.
    아직은 고1 이라서 심각성을 모른다고해도
    올 겨울방학즈음 되면 바뀌지않을까요?

  • 2. 아들맘
    '13.11.1 11:16 AM (211.178.xxx.50)

    안그런 딸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게임 스마트폰에 많이 빠지는게 아들인거 같아요..
    본인이 절실하게 느끼기 전까지는 바뀌기 쉽지 않아요..
    고3내내 속썩이다가 재수하는 아들맘 넋두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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