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땡감을 우렸는데 실패했나 봐요~ 구제할수 있을까요?

꼬맹이 조회수 : 1,543
작성일 : 2013-10-30 22:38:12
키톡에서 땡감우리는 글보고
갑자기 옛날 생각나서
함 울여먹어보자하고
따라했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떫은 맛이 없어지질 않는거에요.
어제 하나 꺼내 도려서 맛보니
떫은 맛은 없어졌는데
감맛은 않나고
소금에 절인 듯한 맛 ㅎㅎ

제 생각엔 소금농도는 맞춘것 같은데
보온이 제대로 안돼
시간이 오래걸리고
맛도 무가 아닌 감동치미맛이라 할까요?
짭쪼롬한 감맛
야을 어찌해야할까요
맑은 물에 담가놓으면 짠맛이 덜 해 지겠죠?
IP : 27.119.xxx.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감맛을..
    '13.10.30 11:23 PM (211.222.xxx.83)

    기대하신다면 절대 안되구요^^
    살짝 미지근한 물에 하루정도 담그신후 김치냉장고에 몇일 두셨다가 드셔보세요

    예전 시골에서도 연한 소금물에 우리는건 군것질거리에 목마른 성질급한 어린애들이 다음날 바로 먹을려구 쓰던 방법이구요..ㅋㅋㅋㅋ
    보통은 미지근한물에 담그고 아주조금의 소금만 넣은채 몇일정도 두었다가 꺼내먹는겁니다

    80년도 초반 꼬꼬마시절 시골에서 해먹어보던건데..참 반갑네요 ㅋㅋㅋㅋㅋ

  • 2. 감장아찌로
    '13.10.30 11:38 PM (121.88.xxx.128)

    담그는 걸 연구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09 내연녀 남편을 찌르고 내연녀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했대요 2 ... 23:40:27 453
1788008 성인딸 바디프로필사진올린다는 엄마.그러지마세오 판다댁 23:34:49 389
1788007 환율이 심상치 않아요 7 ..... 23:30:55 837
1788006 박나래 매니저 말도 못믿겠네요 3 ... 23:30:47 506
1788005 시댁에 한달에 한번 자고오는 문제~ 7 ㅡㅡ 23:29:13 599
1788004 대치동에서 제일 찐이다 싶은 사람 3 23:14:35 1,130
1788003 진짜 미네르바님은 돌아가셔겠죠 8 DJGHJJ.. 23:14:20 1,816
1788002 전기압력밥솥 2 혹시 23:03:33 216
1788001 정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남편허리 23:00:54 94
1788000 온라인 쇼핑 역행 2 동원 22:57:45 878
1787999 포페 팔찌같이 비슷한 팔찌 없을까요? 1 .. 22:57:18 146
1787998 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5 원래 22:55:37 1,135
1787997 손절을 망설이는 분에게 2 겨울밤 22:53:28 1,021
1787996 앞으로 간병인은 로봇이 하겠어요. 놀랍네요 6 와우 22:53:21 1,723
1787995 백종one 은 이제 fade-out 14 22:49:36 2,191
1787994 이부진 17만원짜리 원피스 입었네요 13 .. 22:45:38 3,429
1787993 동물보호단체 정기후원하고픈데 추천좀 8 인생사뭐있니.. 22:44:17 192
1787992 운동이 살길이네요 12 역시 운동 22:27:57 3,029
1787991 다니는 병원 의사.. 네오 22:27:21 757
1787990 거니 머리에 숯칠한거 4 ㅇㅇ 22:26:29 1,576
1787989 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 3년 내 대체된다” 13 22:25:14 2,277
1787988 초간단 짬뽕라면 4 .. 22:23:19 780
1787987 소파 뒤에 선반 놓으신 분 계실까요? ........ 22:17:01 301
1787986 [속보] 윤석열, 내란 혐의 구형 13일로 연기 확정 17 ... 22:16:58 3,151
1787985 뜨거운 물을 동시에 쓰는 것 5 ㅇㅇ 22:14:48 1,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