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유 제조기나 방법 추천부탁드려요

조회수 : 991
작성일 : 2013-10-30 19:03:50
시판두유가 너무 달아서 만들어먹고 싶은데요
괜찮은 제조기계나 쉽게 만들어먹는 방법 알고싶어요
만들어 드시는분들 어떻게들 드시나요?
IP : 218.235.xxx.1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햇볕쬐자.
    '13.10.30 8:08 PM (211.216.xxx.163)

    콩을 불려놓았다가 삶아서 믹서기에 물 조금 넣고 갈아서 저지방우유랑 섞어서 먹는데...고소하고 먹을만 합니다. 귀차니즘 때문에 그렇지..ㅎ

  • 2. 아라한
    '13.10.30 8:18 PM (114.93.xxx.113)

    저는 중국에 있는데요, 혹시 중국 다녀오시는 분 있으면 豆浆机 부탁해서 구입해보세요. 두유만드는 기계? 같은 건데요. 불린콩 마른콩 상관없이 넣고 20분쯤 있으면 따땃한 콩국물이 나온답니다 ㅎㅎ 淘宝(타오바오,중국의 옥션)에서 검색해 보셔도 좋을거같아요. 전 이거 완전 반했답니다 ㅎㅎ

  • 3.
    '13.10.30 8:45 PM (218.235.xxx.144)

    중국에서 가격이 어느정도인가요?
    저도 넘 사고싶어요

  • 4. 소이러브
    '13.10.30 9:26 PM (125.186.xxx.64) - 삭제된댓글

    거의 7-8년가까이 사용하고 있어요!
    저도 시판두유 넘 달아서 ... 생콩 넣고 해도 되지만
    백태나 서리태 물에 불렸다가 일회분량씩 팩해서 냉동실에 넣고
    먹을때 마다 기계에 넣으면 20분 만에 따끈한 두유 완성!
    너무 좋구요... 다만 콩 갈리는 소리가 너무 커요!^^

  • 5.
    '13.10.30 9:50 PM (218.235.xxx.144)

    소이러브 좋을거는 같은데 ㅠㅠ
    너무 비싸서요
    중국 구매대행이라도 알아봐야겠어요

  • 6. 오~
    '13.10.31 4:46 AM (223.62.xxx.102)

    소이러브가 두부나 두유 제조기라구요?
    당장 검색하러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75 유명인을 만날 때 이건 유명인으로서 어쩔 수 없다 이해해야하는 .. 유명인 19:45:35 63
1789074 대한민국이 이란 꼴 날뻔 했습니다. 1 ㅇㅇ 19:45:10 119
1789073 남자 갱년기에 효과 본 방법 있으신가요? .. 19:43:12 32
1789072 [속보] 지귀연 " 추가로 2시간 더 줄께" 3 그냥3333.. 19:43:10 418
1789071 갑자기 사람들 만나는게 싫어졌어요 1 .. 19:42:09 110
1789070 동료 장모상, 조의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3 직장 19:34:02 362
1789069 우울증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3 중년 19:32:36 272
1789068 바람직한 검찰개혁 ,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1 지금해야한다.. 19:29:05 70
1789067 두껍고 무거운 접시의 장점이 뭘까요? 1 궁금 19:25:42 295
1789066 콜레스테롤 수치 봐주세요 1 . . 19:23:54 205
1789065 우와~ 정원오 구청장님때문에 오세훈 울겠네요 9 .. 19:23:37 1,010
1789064 삼치구이 된장찌개 깍두기 10 19:21:36 373
1789063 기름기 많은 샤브샤브용 고기..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6 해피 19:20:08 216
1789062 짜이밍이 나랏돈을 너무 마구 많이 쓰네요. 23 ........ 19:13:19 946
1789061 AI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2 oo 19:13:01 510
1789060 저는 과목중 한문을 제일 잘했어요. 17 .. 19:12:07 534
1789059 편의점김밥도 김밥집김밥보다 나을까요 5 나무 19:07:32 627
1789058 국힘 박민영은 왜 또 이래요? 8 ㄱㅅㄹ 19:06:43 661
1789057 오뚜기 회사 실망이네요 10 ㅇㅇ 19:04:58 2,220
1789056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법조카르텔 개혁 시리즈 2탄 / 내란재.. 3 같이봅시다 .. 18:57:39 136
1789055 중2딸 머리 물미역같아요 6 mm 18:57:20 990
1789054 오랜만에 보는 친척아이들 8 만냥 18:55:42 845
1789053 버스기사들 “수상버스엔 수천억 쓰면서” 15 맞네 18:46:51 1,659
1789052 회사에서 먹기편한 점심거리 있을까요? 8 도시락 18:43:31 666
1789051 저녁 뭐드시나요 10 som 18:42:02 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