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의 비결이 뭘까요?
1. ...
'13.10.30 8:28 AM (211.36.xxx.108)미친댓글도 많은데 다행스럽게도 좋은 조언 들으셨나봐요. 어쩌다 상처받으시더라도 좋은분들 생각하며 웃어넘기시기 바랍니다.
2. 그래요
'13.10.30 8:34 AM (76.94.xxx.210)좋은 것만 볼 줄 아는 원글님 눈이 보배네요.
악플이 너무 많아졌어요... 정말 82 와해 세력이 있다 싶게.
그 사람들 아이피 보면 순 악플만 달고 다니더라고요.
그 바람에 전체 분위기도 예전보다 안 좋아지고요.
착한 댓글 달기 운동해야 한다니깐요~3. ...
'13.10.30 8:38 AM (211.234.xxx.167)가끔 아이 아프거나
혼자서 막막할때 도움이 필요하면
익명이니까 글쓰기가 편해서
몇번 글쓰기를 했는데
위로해 주시고 토닥거려 주시니
얼마나 고맙던지요.
그래서 저도 어느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거나 도움을 주고 싶어서
제가 아는선에서 진솔한 댓글을 쓰게됩니다.
저에게는 참 고마운분들이 많은 82예요. ^^4. ...
'13.10.30 8:38 AM (121.157.xxx.75)와해세력이 아니라 정말 다들 살기 팍팍하신것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어느주제에 대해서도 내생각이 다르다는 표현을 너무 거칠게하십니다
한마디로 다들 꼬이셨어요
특히나 남들은 모르는 본인의 개인사와 겹쳐지면 그게 더 심해지겠죠..
제가 이런저런 싸이트 많이 다녀봐도 이렇게 꼬여있는 분들은 82가 최곱니다
이게 왜 더 크게 느껴지는지 생각해보니 이중적이라 그런것같아요
겉으론 젊잖고 존댓말써가면서 예의바르지만? 내용은 비난들..
차라리 직설적으로 욕을하면 이렇게 기분나쁘진 않을겁니다5. ㅇㅇ
'13.10.30 8:40 AM (1.247.xxx.83)요즘 들어 국정충 일베충들이
게시판 흐리려는 목적으로 많이 활동하는듯
싶더군요
낚시글 올리기 악플달기 자기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82헐뜯거나 여자들 헐뜯기
등등
다 눈에 보이니 가려가면서 읽게 되더군요
게시판이 많이 변했니 마니 해도 92만한곳이 없어요6. ㅇㅇ
'13.10.30 8:41 AM (1.247.xxx.83)92-82
7. ㅡ
'13.10.30 8:45 AM (121.188.xxx.144)정말
지혜 많은 이들로 가득찬 곳.
82만한 곳이 없어요
감사합니다8. 그냥
'13.10.30 8:48 AM (220.76.xxx.244)솔직한 의견 듣고싶을 때 글 몇번 올려봤어요
익명이라 거침없어? 좀 이상하다싶을 때도 있지만
제 생각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됩니다.
세상, 참 별일 많다는 거 느낍니다9. ...
'13.10.30 8:48 AM (211.234.xxx.167)아~ 제 글에 어쩌다 마음 상하는 댓글 달리기도 하는데 패스해요.
예전에는 요리게시판 많이 봤는데
최근에는 자유게시판, 장터를 많이보는편입니다.
세월 따라 사람도 가고
어지러운 댓글들도 난무하지만
그래도 따듯한분들이 더 많아 82를 계속하게 되네요.10. 보석같은 글을 찾기 위해
'13.10.30 9:11 AM (114.205.xxx.124)땅파면 보석만 나오는거 아니잖아요.
묵묵히 흙도 뒤집어 쓰고 바위도 깨고 그래야 보석이 나오죠.11. ...
'13.10.30 9:14 AM (182.219.xxx.86)오우.. 보석 비유.. 윗님..
비유가 너무 좋네요~12. 보석 비유
'13.10.30 9:25 AM (211.207.xxx.11)윗님 멋지십니다.
느낌 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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