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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이 넓은 집에 살고 싶은 이유는

힘들다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13-10-29 10:15:17
철마다 옷 정리가 너무 하기 싫어서 ㅜㅜ

저는 옷이 적어서 큰 문제가 없는데요. 아이들 옷이요
아직도 정리 못하고 있어요
침대 밑에 제 철 아닌 옷 보관 하다가 철 바뀌면
서랍에 있는 옷이랑 바꾸어야 하는데
왜 잘 보관한다고하는구만 구김은 구김댜로 가고 냄새는 또 나는지
아이들 어릴때는 계절 바뀌면 옷 꺼내서 새로 다 빨아서 입히느라 힘들었어요

지금은 아이들이 좀 커서 그냥 입히긴 하는데요
그 서랍이랑 보관함이랑 옷 바꿔 넣는 것도 무척 힘들어요.
애들 옷 아짇 보관함에서 하나씩 꺼내 입히는ㄷ오늘은 꼭 정리를해야겠죠

방금 설거지랑 빨래도 기분 좋게 했는데 옷 정리는 정말 하기 싫군요 ㅜㅜ
IP : 175.223.xxx.1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0.29 10:58 AM (180.70.xxx.72)

    저도 그래요
    청소하기 싫어 넓은집도 싫은데
    봄가을 옷장 뒤집기 너무 귀찮아요

  • 2. 이해해요
    '13.10.29 12:25 PM (222.120.xxx.63)

    드레스룸은 따로 만들 형편 안되지만 안방이랑 창고방에 옷장을 2개 맞추었어요. 계절별로 옷정리 안하고 사니 편해요. 집이 안 넓어도 가능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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