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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조영남 류는 프랑스에서 태어났어야

푸른연못 조회수 : 2,890
작성일 : 2013-10-27 18:01:48
저도 신성일,조영남 을 싫어하는데
이 부류들도 한국보다는 유럽 특히
이성간 극도의 자유연애풍조인 프랑스가
더 맞을 것 같아요.
신성일은 사회 분위기 봐 가면서 발언해야 하는데
눈치없고 개념 없고...그래도 프랑스 같은
나라였다면 욕은 덜 먹었을 듯해요.
IP : 175.239.xxx.1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나라나
    '13.10.27 6:04 PM (220.76.xxx.224)

    주접일듯요..인간에 대한 예의는 있어야죠

  • 2. rr
    '13.10.27 6:12 PM (218.50.xxx.123)

    신성일씨는 푼수같애요
    대찬인생에 나와서 지금도 애인이있고
    이별을 부르는데
    현미씨가 나는 알지 그러더라고요

    전에 뉴욕에 애인이 있다고 하더니
    그여자 생각해서 부르는것 같다만요

    마치 연애담을 우쭐해서 말하는데
    자기가 아무리 젊었을때 잘나갔더래도
    즈금은 80이 낼 모레인데
    부끄러운줄이나 알것이지

    엄앵란이를 생각하다라도
    공중파에서 지껄이지나말것이지

    꼴도 보기삻어요.

  • 3. ㅇㅇ
    '13.10.27 6:28 PM (211.36.xxx.188)

    조영남은 그래도 결혼 두번이후론 안하잖아요 ㅎ

  • 4. 저는
    '13.10.27 6:37 PM (112.154.xxx.233)

    엄앵란이 이혼 안하는게 아니라 안해주는 거라 느꼈어요..
    예전에 방송에서 신성일이 엄앵란 칭찬을(웬일로) 한다발 늘어놓더니.. 이혼만 해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니까 엄앵란이 얼굴이 완전이 일그러지는데. 그런 수모 당하고도 이혼안하는 것 보면 이혼안해주는 걸로 복수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신성일도 이혼안해줘도 난 나대로 살거라고 시위하는 것 처럼 보이고.

  • 5. ..,
    '13.10.27 6:53 PM (211.234.xxx.235)

    (주책바가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6. ㅋㅋ
    '13.10.27 6:54 PM (221.143.xxx.151)

    신성일은 인물만 믿고 살던 나르시스트가 늙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것 같아서 흥미로와요.
    본인은 노년까지 자신의 걸출한 매력을 과시하고 싶은데 정작 그걸 보는 사람들 중에 전성기의 신성일을 기억하는 경우는 별로 없죠. 그러니 노인네 *망났나 욕이나 듣고요...

  • 7.
    '13.10.27 6:59 PM (112.214.xxx.247)

    프랑스였어도 욕먹죠.
    조든 신이든 뭐 잘한게 있다고..

  • 8. ...
    '13.10.27 7:01 PM (58.120.xxx.232)

    헐... 프랑스 지못미.
    결혼을 한 상태에서 저리 자유연애를 하는 것은
    전세계 어디에서든 매장 당하는 스토리입니다.
    프랑스는 무슨.

  • 9. 바람을
    '13.10.27 7:41 PM (14.52.xxx.59)

    피웠어도 철학이 부족해서 ㅎㅎ 프랑스에서도 환영받지 못했을겁니다
    나이먹어서 외모환상 갖고 사는것만큼 한심한게 없다는걸 아주 선명하게 보여주네요

  • 10. ㅎㅎ
    '13.10.27 8:53 PM (211.107.xxx.61)

    그 두 노인네 젊은 시절 외모는 극과극이지만 늙어서 추접스러운건 똑같군요.
    외국에서 태어났으면 이정도로 지탄받지않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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