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주인 모르게 전입신고 할 수 있나요?

몰라요 조회수 : 6,521
작성일 : 2013-10-22 13:56:12

시골이에요.

엄마한테 앞 땅 주인이 우리집으로 전입신고 좀 하자고 하나봐요.

저희는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았거든요.

처음 집짓고 이사올 때부터 감정이 좋지 않았는데

저런 부탁하는게 사람같이 안 보이고,

하도 무대뽀라서 걱정돼요.

IP : 124.199.xxx.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22 1:57 PM (39.115.xxx.91)

    네 동사무소 가서 그냥 신고만 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집주인이 동사무소가서 퇴거 신청하면 다시 없어져요..
    저 예전에 전혀 모르는 사람이 우리집으로 전입신고 해놔서 무척 놀랐었어요 법원 무슨 서류가 자꾸 와서 알아봤는데 그렇더라고요.
    암튼.. 생각보다 전입신고 무척 간단해요

  • 2. 몰라요
    '13.10.22 2:00 PM (124.199.xxx.8)

    어머, 어떻게 그런 법이 있는지... 신기하네요.
    전입신고가 쉽다면 하고도 남을 분들이어서...
    우편물 오면 퇴거신청하러 가야겠네요..
    말씀 감사드려요. ^^

  • 3. 안된다
    '13.10.22 2:29 PM (144.59.xxx.226)

    안된다고 하세요.
    원글님은 이사온지 얼마안되어서 그곳의 사정을 모르는 것이 많을 수가 있어요.
    앞집 땅주인이 전입신고를 하겠다고 하는데는 그만한 이해관계가 있어서 요구한 것이에요.
    나중에 운이 나쁘면 좋지 않은 쪽으로 사건이 생길 수도 있으니, 안된다고 하세요

  • 4. 몰라요
    '13.10.22 3:35 PM (124.199.xxx.8)

    다른 곳에 주소가 있는데 앞에 농지를 가지고 계신대요.
    아들 집으로 주소가 되어있는데 건강보험료가 몇만원 덜 나온다고 여기 시골로 옮기겠다고 하세요.
    땅도 많이 소유하신분 같은데 가진 사람이 더한다는 말이 맞나봐요.
    전 불법한 건 하지 말자는 주의라 절대 반대인데 받아들여지지 않네요.
    계속 확인해보고 읍사무소 가서 신고할까봐요.
    도움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95 친구 전화 못받는다고 하니 ‘내 삶이 단축되네’래요 2 친구 어리광.. 05:06:05 477
1813394 대학생 학교 어학연수 필리핀 대딩아들 04:18:37 201
1813393 명언- ‘건강하다’와 ‘아프지 않다’는 같은 의미가 아니다. 함께 ❤️ .. 03:37:54 294
1813392 어제 제니 넘 예쁘더라구요 2 ... 03:16:06 823
1813391 멋진신세계 임지연 화장이.. 1 ㅇㅇㅇ 02:18:07 1,883
1813390 와 마이크론 지금 18% 올라요 3 ㅇㅇ 02:04:33 1,919
1813389 갱년기증상으로 피부가 발진이 일어날수도 있나요??너무 힘들어요 4 블리킴 01:49:17 623
1813388 60평생 우울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요 10 우울 01:20:54 2,043
1813387 40중반 오프숄더 못입을까요? 9 40중반 01:13:17 798
1813386 에어컨 틀기는 추우면 제습기를 장만해야 할까요... 3 제습기 01:08:41 432
1813385 자랑하는 것들이 너무 꼴보기 싫어요 16 오늘을열심히.. 00:52:48 2,739
1813384 우유를 얼린후 녹여서 우유 엑기스 추출하는거요 5 00:49:15 903
1813383 특이점 온 북갑. 봉춤vs 가발공격. 그냥 00:46:38 328
1813382 “췌장암, 항암 없이 완치”…‘이부진 요리스승’ 89세의 장수 .. 6 00:42:56 3,570
1813381 정용진이 지난해 받은 돈이 217억이래요. 8 .. 00:36:19 1,934
1813380 마운자로 해볼까요 11 ... 00:29:34 1,163
1813379 인생의 목적이 뭐야? 6 . . 00:25:15 1,626
1813378 나흘째 큰일을 못보고 있어요. 15 ㅁㅁ 00:22:31 1,230
1813377 서울시장 누가될지 젤궁금하네요 23 ㅇㅇ 00:17:49 1,514
1813376 허수아비 이용우 이기환 질문! 2 00:12:11 1,227
1813375 밥솥이랑 정들었나봐요. 2 ... 2026/05/26 744
1813374 살 빠져도 얼굴 늘어지지 않는 방법 5 룰룰루 2026/05/26 2,483
1813373 모자무싸에서 성동일이 1 .... 2026/05/26 1,967
1813372 아들이 키가 작은데 친구가 자꾸 놀리네요 13 똘이 2026/05/26 2,083
1813371 저도 주식 투자 이야기 10 ... 2026/05/26 2,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