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채동욱 이어… 이번엔 국정원 댓글 수사팀장 ‘찍어내기’

ㅡ.ㅡ 조회수 : 958
작성일 : 2013-10-19 15:35:54

ㆍ윤석열, 국정원 직원 체포·압수수색 직후 특별수사팀서 배제
ㆍ‘보고·결재 누락’ 이유… ‘트위터 정치글’ 5만여건 유포 새로 확인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18대 대선 직전에만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 반대의 글 5만5689건을 유포시킨 사실이 검찰 수사로 확인됐다.

 이는 검찰이 지난 6월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을 기소할 당시 국정원 직원들이 포털사이트 등에 쓴 것으로

발표한 ‘게시글 1970개, 찬반 클릭 1711회’와 단순비교할 때 15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정치·선거 개입 사건 특별수사팀’ 팀장 윤석열 여주지청장은

지난 17일 트위터 글 게시 및 ‘퍼나르기’를 한 국정원 직원 4명에 대한 체포 및 압수수색을 진행하다,

수사팀에서 전격 배제됐다. 서울중앙지검 상부와 대검찰청에 사전보고 없이 체포·압수수색을 진행했고,

체포 절차도 위법했다는 것이 윤 지청장이 수사에서 배제된 이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10190600015&code=...

IP : 222.97.xxx.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19 3:43 PM (222.97.xxx.64)

    윗선 지시 거부' 윤석렬 팀장 보직 해임
    마지막 작품 공소장 변경 남기고 떠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17372

  • 2. 공소변경이 결정적
    '13.10.19 4:31 PM (116.39.xxx.87)

    변경된 공소장에는 트위터 상의 광범위한 여론조작 행위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 전 심리전단 직원들이 트위터에서 5만5689차례에 걸쳐 대선·정치 개입 글을 게시하거나 재전송(리트윗) 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원 전 원장 등의 법정 공방에서 향후 혐의 입증에 중요한 근거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기소된 부분은 다음 아고라와 오늘의 유머 등에 게시글 1977회와 찬반클릭 1711회였다. 이에 비하면 추가된 혐의 트위터 게시글(트윗) 또는 재전송(리트윗) 5만5689회는 국정원과 원 전 원장 등 피고인 입장에서는 재앙에 가깝다

  • 3. ...
    '13.10.19 6:17 PM (211.234.xxx.1)

    국민의 힘은 언제 어느때 보여줘야 하나요?
    일단 시월 재보선부터 시작합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56 동탄도 이제 규제지역이네요 4 .. 08:51:22 323
1823055 해산물 절대로 안먹는 아들 3 늦둥이 08:50:53 311
1823054 이재명의 포용은 보수인사와 친구하고 싶을뿐. 2 08:50:09 152
1823053 명언 - 외로움이나 슬픔 함께 ❤️ .. 08:44:31 238
1823052 스와디 아로마 아로마 08:44:27 64
1823051 그 어떤 평론가도 유시민같은 표정은 안짓던데요. 29 ... 08:43:52 625
1823050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대생이 바라보는 검찰개혁 1 ../.. 08:42:43 92
1823049 턴키에 맡기고 일부 개별 열매 08:42:30 124
1823048 조롱을 장난으로 아는 학생들 3 참담 08:42:07 336
1823047 포케 샐러드로 뭐 해드세요? 1 ㅇㅇ 08:39:20 249
1823046 블랙록 한 대만 증시 AI고점 경고 5 ㅇㅇ 08:31:09 549
1823045 아이패드 쓰기 불편한가요? 2 안녕 08:29:48 169
1823044 주식 덕택에 회사 생활 편해졌네 10 새롭다 08:25:00 1,688
1823043 배재고 는... 27 학폭,처벌하.. 08:21:48 1,073
1823042 아들이 e스포츠 동아리에 빠져 집에 안들어와요 3 what 08:18:44 590
1823041 배재고 야구부 해체하고 역사교과서에 내용 기재 11 엄중 08:17:31 604
1823040 공공기관 2부제 해제 드디어 08:14:26 348
1823039 장윤정 친모, '절연' 딸 내세워 투자 사기 의혹 7 08:13:24 1,970
1823038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네요 3 오호 08:11:27 1,315
1823037 여동생의 문자 6 어제 08:09:14 1,227
1823036 스트레이트뉴스 여론조사 1 08:02:26 631
1823035 와 에코프로 너무하네요 6 ,, 08:01:29 1,990
1823034 대면형주방 사용해보신 분들 어떠신가요? 7 로즈 08:00:41 446
1823033 문재인이 텀블러였다면 이재명은 호떡 8 ... 07:59:25 711
1823032 이병태 - 호남반도체는 당내 선거용 9 ㅇㅇ 07:47:55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