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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교환을 속일때

정수기 조회수 : 689
작성일 : 2013-10-17 13:20:36

정수기 한 회사 제품을 10년 이상 썼습니다

2개월에 한번씩 ##분이 필터 갈러 오시잖아요

오늘은 새로운 ##가 오셨길래

우연히 펄터 가는 것을 지켜보게 됬는데

한 휠터에 2011년 12월 이라고 써있는 것을 보게 됬어요.

##님.  이것은 무엇인데 2011년 휠터인가요?하고 천진하게 물어 봤더니

##님 말씀이 이것은 1년 반 주기의 필터인데 가는 날짜가 지난 것이네요 하고 말씀하데요

 어찌 된 것인지 휠터 주기 이력을 ##님이 가지고 다니는 폰으로 검색을 해보니

저의 것은 6월에 새것으로 이미 교체가 되어있는 것으로 기록이 되어져 있더라구요.

중간에 뭔가 잘못된 것인데 애매하게 오늘 첨 오신 ##님이 저에게 사과하시고

지금은 그 필터가 없으니 구해서 교체해 주겠다고 하시네요

너무 열 받는게,제가 이렇게 당한 것이 처음이 아니었거든요.

전번에도 어떤 ##분이 필터를 갈고 갔는데 오후에  보니 집안이 물바다가 되어 있어서 보니까

정수기가 새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AS에 전화를 걸엇는데

서비스맨 보다 아침에 왔던 ##가 먼저 달려와서

필터를 다시 교체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물어보니 얼렁뚱당하고 가길래

서비스맨에게 그대로 얘기했더니

내가 사실대로 본사에 얘기하는 건 자유겠지만

그러면 그 ##님이 그 날로 잘린다 그래서 맘이 약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이번에 이런 일이 또 생겼어요.

지국에서 전화가 왔는데오후에 와서 필터를 교환해 주겟다고 하네요

걸리면 바꿔주면 되는 거고 아님 썩은 물을 먹던지 알아서 하라 식이네요

어디다가 얘기해야 할가요

정말 화나요.

IP : 118.36.xxx.1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제
    '13.10.17 2:01 PM (119.71.xxx.20)

    헉~
    한번도 의심해 본적도. 필터 교환하는데 지켜본적 없어요.
    일반적인가요?
    교환시 헌필터,새필터 어떤 기계에 대고 모두 바코드찍는 소리들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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