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로라 저 말투 사투린가요?

.. 조회수 : 2,494
작성일 : 2013-10-16 00:20:59

잡솨~ ex) 사탕이나 잡솨~

~~할려. ex) 난 국이랑 밥 먹을려.

뭔가요 저거..?

IP : 1.230.xxx.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방 보는데
    '13.10.16 12:22 AM (118.36.xxx.3)

    오로라 진짜 이상해요.
    미친 것 같아요.

  • 2. ㅋㅋㅋ
    '13.10.16 12:52 AM (175.249.xxx.21)

    잡솨~~~

    '응' ......이 말도 꼭 길게 늘어 뜨리던데.....

    으~~응~~~

    말투가 참 듣기 싫더군요.

    요샌 유선 볼 시간이 없어서......못 봤네요.

  • 3. ..
    '13.10.16 12:58 AM (220.80.xxx.89)

    작가 말투예요.
    오로라만 쓰는게 아니라 그드라마 출연진이
    다 그렇게 써요.
    거슬리긴 하죠--

  • 4. ....
    '13.10.16 1:00 AM (121.133.xxx.199)

    ~~할려~ 이거는 충청도 사투리 같은데요. 잡솨~ 이건 모르겠지만, 암튼 사투리같아요.
    시청률 나온다고 이런 작가 계속 써주는 방송국도 막장이죠.
    스탭이나 배우들이나 찍으면서도 얼마나 속으론 한심할까요? 돈 주니까 그냥 하긴 한다마는~ 이러면서.

  • 5. 애교
    '13.10.16 6:49 AM (1.177.xxx.12)

    아닌가요~?

  • 6. ....
    '13.10.16 8:25 AM (211.107.xxx.61)

    잡솨~ 요즘 젊은 사람이 그런말을 누가써요?
    요즘는 xx할려~ 를 밀고있더군요.
    마마는 웃통벗고 뭐하자는건지 갈수록 가관일쎄..

  • 7. ㅇㅇ
    '13.10.16 8:39 AM (119.194.xxx.163)

    어젠 진짜 마마 눈뜨고는 못봐주겠어서 채널 돌렸어요
    전 마마가 징그러워요 로라두 완전밉상

  • 8. ***
    '13.10.16 8:47 AM (119.67.xxx.75)

    충청도에서 흔히 쓰는 사투리예요.
    임작가가 충청도 출신이더라고요.

  • 9. ..
    '13.10.16 9:33 AM (223.33.xxx.8)

    어젠 세째 누나가 밥먹으면서 잡솨~~~하던데요. 진짜 마마랑 로라 입맞추고 하는짓이 보기 싫어요. 저녁 시간때 식구들이 많이들 보는데
    재미도 없고 추잡해보여요.

  • 10. ㅇㅇ
    '13.10.16 10:45 AM (112.187.xxx.103)

    뭔 뽀뽀장면이 글도 마니 나오는지 로라랑 마마랑 달달해야되는데 어색돋아서 못보겠어요...왜케 연기를 못하죠? 특히 로라요..어제 깜짝 놀라는 부분에서 빵 터졌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2 후덜덜 13:16:28 35
179741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70
179741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6 루이이모 13:11:13 309
179741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4 ㅇㅇ 13:07:02 363
179741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125
179741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9 ㅇㅇ 13:05:04 524
179741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1 ,. 13:04:15 145
179740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377
179740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6 ........ 12:53:30 592
179740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423
1797406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4 황당 12:40:56 2,160
1797405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6 주택에 사는.. 12:38:14 1,577
1797404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713
179740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893
179740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52
179740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9 ..... 12:33:43 560
1797400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660
1797399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5 12:32:04 951
1797398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9 자발노예 12:31:00 1,208
1797397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530
17973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576
1797395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539
1797394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3 ㅇㅇ 12:26:45 375
1797393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987
1797392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