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시간후에, 상견례합니다!

^^ 조회수 : 2,002
작성일 : 2013-10-13 14:15:58

남자친구 부모님 몇번 뵈었고, 남자친구도 우리 부모님 몇번 뵈었으니

양쪽 부모님 모시고 밥먹는거 어려울거 없다고 생각하고 아무런 부담없이 진행했는데

너무 편하게, 철없이 생각하는건 아닌지 급 걱정스러운 마음에 두근두근하네요 ~

 

늦봄~초여름 정도면 좋겠다고 혼자 생각은 하고 있지만 언제할지 어떻게 할지 구체적으로 정해진건 없어요.

최대한 우리 둘의 능력으로 (부모님도움 전혀안받을순 없겠지만 최소한으로해서) 간소하게 간략하게 준비하고 싶은데,주변을 보니 결혼에 관련된건 시어머님의 영향력이 70%이상 되는것 같아 제맘대로 다 할수없을거란 각오는 하고 있어요~

 

곱게 늙어가고있는 처자, 주변에선 더 늙기전에 어떻게든 보내려고 애쓰시는데 저는 아직 속편하고 대책없습니다^^

82언니들~ 어머님들 ~

철없는 처자 오늘 상견례에서 주의할점, 조심할점 있을까요? ㅎㅎ

IP : 61.102.xxx.2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13 2:17 PM (59.152.xxx.47) - 삭제된댓글

    최대한 집에와서 엄마입에서 야~ 넌 니 엄마한테 그렇게 좀 해봐라~ ㅋㅋ
    소리 나오게 하심 됩니다...ㅎㅎ

  • 2. ...
    '13.10.13 2:19 PM (118.221.xxx.32)

    부모님이 만나면 일이 빨리 진행되죠 ㅎㅎ
    조신하게 말 줄이고 웃으시면 됩니다
    시가 어른들 챙기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94 로션 찾기 질문 로션 20:25:25 1
1788493 낙화 / 사모 2 처마 20:13:32 206
1788492 이삿짐센터 원래 깡패들이 하는일이죠? 5 ... 20:10:14 618
1788491 흑백요리사 안성대쉐프, 양복 속에 색깔있는 셔츠 안 멋있어요 5 색깔있는 셔.. 20:06:41 712
1788490 이별의 아픔 2 이별이별 20:06:13 413
1788489 삼성전자의 비교우위 하이닉스의 한계 1 노란색기타 20:03:24 502
1788488 밥사라는말 진심인가요? 4 ㅇㅇㅇ 20:02:47 501
1788487 러브미_위로하는 척 남의 불행 갉아먹는 성당 자매님 4 ㅇㅇ 20:00:58 831
1788486 이렇게 눈썹 문신 잘 하는곳 있나요? 1 ** 20:00:31 469
1788485 콜센터 업무는 2 엑셀 19:57:10 295
1788484 모범택시 보면서 내내 .. 19:56:53 510
1788483 오늘 안세영 하일라이트 1 ㅇㅇ 19:55:01 422
1788482 잠안올때 배달음식 7 ㆍㆍㆍ 19:54:33 585
1788481 길을 떠날때 저만 이런가요 5 .. 19:53:48 734
1788480 패딩 가격차이.. 다른걸까요? ... 19:47:26 380
1788479 넷플릭스 얼굴을 보고..(스포있음) 6 ..... 19:45:55 892
1788478 Ahc아이크림은 옛날버전이 낫네요 1 Ko 19:40:48 360
1788477 미용 자격증 수업 듣고 있는데요 1 재미 19:38:58 315
1788476 써본 것중 최고의 수분크림 있나요? 8 깜짝 19:38:34 1,561
1788475 헌가전제품 어떻게 처리하나요 2 3654 19:29:51 457
1788474 은애하는 도적님아 재밋나요? 8 드라마 19:22:48 1,248
1788473 유기견들.. 9 냥이 19:15:43 581
1788472 참거래농민장터 무농약 딸기 2키로 30900원 4 ........ 19:15:15 665
1788471 내일 아침 최저 -14도까지  바람무섭다 19:10:48 1,574
1788470 텃세부리는 여초직장 17 ㅇㅇ 18:58:58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