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남친이 떠오르는 순간 ㅋ

ㄱ나니 조회수 : 2,459
작성일 : 2013-10-13 05:00:27

전 남친이 떠오르는 순간은 언제에요?

원래 보통 자주가던 데이트 장소나, 그 사람과 관련된 사람을 만나거나 할 때인데ㅋㅋㅋ

이번에 전 새로운 경험(?)을 했답니다ㅋㅋㅋㅋㅋㅋ


전 남친이 자꾸 하나만 만들어 달라고 해서-

CMA계좌 하나 텄었는데...

지금 와서 이게 좀 저를 화가 나게 하네요!

아오-

남친이든 친구든 선배든 후배든

금융권에 있는 사람들이 실적 때문에 뭐 하나씩 해 달라고 하는데,

진짜 왠만하면 하지 마세요...


뭐 잘 되면 상관 없겠지만,

지금 저처럼....^^

증권사가 망할 분위기라 돈 빼는 것도, 다른 증권사 알아보는 것도 화가나네요.


이것도 이거지만,

전 남친은 어떻게 될 지... 괜한 걱정도 들고 ㅋㅋㅋ

뭐 그래도 자기가 알아서 잘 하겠죠?ㅋㅋ

지금 내걱정도 다 못하고있는데ㅋㅋ 왜 남 걱정까지 하는지 참;;;;

IP : 118.32.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3.10.13 5:10 AM (61.84.xxx.189)

    은행카드 비밀번호가 고등학교 때 사귀었던 오빠의 전화번호 뒷자리에요.
    그냥 평소에 무심코 쓰다가 가끔 오홋! 하고 생각이 납니다.
    정작 이름은 한번에 떠올리지도 못할 때가 있는데 전화번호는 비번으로 잘 쓰고 있네요.^^;;

  • 2. 힉;;;
    '13.10.13 5:19 AM (182.213.xxx.9)

    전 지금은 쌩깐 친구회사카드 여러개 발급 받아줬는데 원랜 연회비 걔가 줬는데 이제 제가 내야할 처지여서 끊으려고 합니다......
    CMA 통장은 KDB대우구요

  • 3. 그런데
    '13.10.13 6:05 AM (58.76.xxx.246)

    다른 증권사 cma도 예금자보호 되나요?

    원글님은 동양증권 말씀하시는 듯 싶은데요...동양종금 시절 거기랑 금호였나? 아무튼 어디랑만 예금자보호가 돼 인기가 있었던 거잖아요?

    그냥 증권사 cma 말고 이율 잘 주는 입출금 통장 알아보세요.

    그리고, 남친이 보험 등 금융권 영업직이나 다단계 아니었던 게 그나마 다행이다 생각하세요.ㅎㅎ

    영업하려고 여친,남친 만드는 사람들도 제법 있다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908 하이닉스 노조는 왜 조용해요???? 3 궁금 13:03:22 118
1809907 난리난 오빠네 상황 ㅠ 조언 구해요 3 .... 13:02:32 368
1809906 삼성전자의 파업에 관한 생각 2 ... 13:01:27 140
1809905 화장 말이에요 3 얼굴 12:59:08 160
1809904 평양냉면 16000원 3 ㅇㅇ 12:58:18 184
1809903 주식 매도시 4 초보 12:56:20 248
1809902 향기로운 냉이 구할 데 있을까요? 1 12:55:27 63
1809901 제 주변에 좋은 아버지들 많거든요 ㅇㅇ 12:55:04 158
1809900 인문학 공부하는 친구가 밥값은 안내요 10 ... 12:52:48 568
1809899 사람 사는게 다 그렇지 3 반쓰레기집 12:46:59 414
1809898 스승의날 학원선생님께 죄송... 2 12:41:40 423
1809897 고양시 10년차 교사월급으로 살 아파트 없나요? 4 A 12:35:48 514
1809896 리박스쿨 설계 수사받는 이가 충북교육감 출마 1 영통 12:32:24 207
1809895 내가 가진 종목 2개가 상한가... 3 .. 12:31:26 1,036
1809894 스팀다리미 추천해주세요. 1 dawn55.. 12:31:02 141
1809893 담베피는 고등학생들은 2 12:30:42 269
1809892 어제 어머니 산소 갔는데 검정나비 2 123 12:30:39 631
1809891 위증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신청' 또 기각 4 쫄? 12:29:06 361
1809890 “망치로 부수고 밭에 던졌다”… 전재수 보좌진, 증거인멸 혐의 .. 8 까르띠에전 12:28:33 781
1809889 돈 없는 사람은 4 .... 12:24:11 1,011
1809888 쵸퍼 사려는데요 쵸퍼 12:22:45 169
1809887 2차전지 주식 전망은 어떻게 보세요? 14 ㅇㅇ 12:20:29 976
1809886 찐여배우들 남대문 시장편 보는데요... 4 oo 12:18:07 1,050
1809885 월세 계약하려는 세입자가 계약금을 안줘요 14 아니 12:16:24 749
1809884 여조보니 영남권은 국힘의 승리네요 16 ㅇㅇ 12:13:15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