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로 산 니트에 나는 냄새 어쩌나요..

새옷 조회수 : 3,265
작성일 : 2013-10-11 20:16:17
인터넷에서 니트를 샀어요.
옷은 그럭저럭 마음에 드는데 냄새가 너무 심하네요.
좋은 옷은 아니지만 이너웨어로 지금부터 활용할수 있을거
같은거 어쩌나요..
냄새 없애는법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IP : 14.42.xxx.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불
    '13.10.11 8:25 PM (112.153.xxx.16)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드라이크리닝해도 냄새나고 배란다에 몇날 몇일 걸어두어도 냄새나서 결국 버렸습니다.
    약하게 나는건 드라이크리닝후 거의 괜찮아진다고도 하는데, 저는 후각이 예민해서인지 못입겠더라구요.
    그후로 니트살땐 냄새 맡고 사요. 작년에 산 써스데이아일랜드니트에서도 냄새나서 환불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18 진짜 동안은 노숙한 아이템 걸쳐놔도 어려보이는거 A 11:45:27 2
1790417 서울살이 중 얄밉다라고 느껴지는 유형 oo 11:44:15 59
1790416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알려주세요 11:43:23 36
1790415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2 11:38:47 256
1790414 사기당했나봐요.. 3 11:38:14 478
1790413 밥 잘먹는 남편 4 .... 11:37:18 219
1790412 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3 점심 11:33:43 187
1790411 서울 아파트는 진짜 무섭게 오르네요 11 서울사람 11:32:46 593
1790410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4 ... 11:31:47 328
1790409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ㆍㆍㆍ 11:31:45 81
1790408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3 청년 11:31:15 335
1790407 이번 관리비 45만원이네요 3 ... 11:26:32 634
1790406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8 /// 11:26:27 312
1790405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11:24:03 264
1790404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2 법알못 11:21:54 442
1790403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4 ..... 11:20:11 396
1790402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ㅓㅓ 11:15:40 213
1790401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1 ㅗㅎㅎㄹ 11:03:32 715
1790400 주식 공부하고 느낀점 14 젬마맘 11:02:39 1,468
1790399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10 -- 10:57:35 871
1790398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8 ㅇㅇㅇ 10:54:18 882
1790397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1 ... 10:53:21 742
1790396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5 $5 10:49:14 802
1790395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14 더쿠펌 10:46:58 3,261
1790394 서울여행 8 10:37:53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