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82에서도 보는 글 중에 밖에서 사람 만나고 와서
자신이 한 말들에 대해 후회 한다는 글이 있잖아요
저도 그래요
그런데 저는 그 정도가 심해요
정말 별거 아닌 말들, 행동들이거든요.
누구 뒷담화도 아니고 내 자랑도 아니고
그냥 일상 얘기 하고 들어와서도
꼭 후회한다기 보다는 그냥 가슴이 뛰고 흥분이 가라앉질 않아요.
잠깐 만나고 와도 그래요.
그래서 정말 아무도 안만나고 사는게 편해요
이정도면 심각한거죠?
이런것도 일종의 강박증? 정신과적 문제인가요?
저는 사람을 만나지 말고 혼자 살아야 할까봐요
ㅡㅡ 조회수 : 1,818
작성일 : 2013-10-10 21:42:36
IP : 39.7.xxx.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10.10 9:43 PM (112.185.xxx.109)어휴,,저도 그래요 맨날 담부턴 입 다물자 다물자,,하면서도 막상 만나면 또 다다다다,,
그래서 어짜든가 사람만나는거 피하고있어요,,,전화도 절대 안함2. ㅇㅇ
'13.10.10 10:12 PM (223.62.xxx.94)들은 사람은 신경 별로 안 써요. 며칠만 지나도 머리에서 사라질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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