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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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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속상했는데 따끈한 국 먹으니 풀려요.

국물 조회수 : 1,396
작성일 : 2013-10-10 20:26:28

여러가지 문제로 하루종일 맘이 어수선했는데

뜨끈하게 근대 된장국 끓여서 한 대접 먹으니.

속도 풀리고 마음도 풀리네요.

역시 속이 뜨끈해야 되네요.

 

그동안 다이어트 한다고 국물 안먹었는데...

심난할땐 먹고 기운 차려야겠어요.

 

IP : 125.178.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10 8:28 PM (59.152.xxx.59) - 삭제된댓글

    어쩔 수 없는 한국사람....ㅎㅎ
    저는 가끔씩 뜨~~~거운 미역국이랑 소고기 무국 생각 간절할때 있어요
    가만~히 있다가 문득 순간적으로......ㅎㅎ
    보통 뜨거운 국에 찬밥 말어먹지만 가끔씩 아주 뜨거운 상태에 뜨거운 밥 말아서 꿀떡꿀떡 막 넘길때...
    ㅎㅎ 고민 싺~ 사라져........ㅎㅎ

  • 2.
    '13.10.10 8:31 PM (203.226.xxx.184)

    뜨거운 미역국 먹고 싶어요ㅜㅜ

  • 3. 리본티망
    '13.10.10 8:37 PM (180.64.xxx.211)

    그러네요. 무우국 고기넣고 끓여먹어야겠네요.

  • 4. 아웅
    '13.10.10 11:26 PM (175.126.xxx.205)

    지금 냉장고에 미역국이랑 소고기뭇국 다 있단 말예요~~~
    살쨕 출출한데 유혹이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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