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에 보면 오래된 석조건물 아파트(?)들이요

ㅡㅡ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13-10-08 13:23:22
지금 방송에서 러시아 상드페테르부르크 인가 나오는데
저기도 그렇고
유럽 거리의 흔한 석조 건물들 있잖아요
5층쯤 높이로 가로로 길고 창문들 균일하게 있는..

아파트처럼 안에는 일반 가정집이죠?
기본 몇백년은 됬을거고..
저런 건물 내부가 궁금해요
현지에서는 저런 건물을 따로 부르는 이름이 있나요?
저 집들은 유닛이나 플랫이라고 하나요?
저런 곳 사는 분 블로그나 사진 볼 수 없을까요?
IP : 39.7.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8 1:35 PM (203.226.xxx.208)

    로마에서 홈스테이 그런데서 했어요.
    독일에선 그런 호텔에 묵었고.
    별다를바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시청사같은데도 그렇고.

  • 2. Altbau
    '13.10.8 3:15 PM (71.35.xxx.19)

    독일은 1700-1800년대 또는 1900년대 초반에 지은 오래된 건물이라는 뜻의 Altbau라고 불러요. 새로 지은 건물보다 벽도 두껍고 천장도 높아요. 제 친척이 대학생때 살던 베를린 아파트는 샤워부스는 부엌에 붙어있었고 화장실은 따로 있었어고 변기, 세면대로만 꽉 찰 정도로 작았어요. 큰 집들은 공간이 충분하니 옛날에 없던 화장실 같은 것을 따로 만들어 넣을 수 있겠지만 독일식으로 방 두개짜리 (침실 + 거실) 대학생이 살던 작은 아파트는 그만한 공간이 없으니 그런식으로 현대식 설비를 했나봐요. 블로그 같은 건 모르겠고 altbau 로 구글해봤더니 외국 사이트에 그런 집 투어한게 있네요.

    http://www.apartmenttherapy.com/ralph-and-familys-spacious-altbau-in-berlin-h...
    그 사이트에 위의 집 말고도 알트바우 아파트들 몇개 더 있는 것 같네요. 사이트에서 Altbau 로 검색하시면 독일에 있는 오래된 건물 안 아파트들 볼 수 있어요.

  • 3. ...
    '13.10.9 7:05 PM (119.148.xxx.181)

    여행갔을때 현지 아파트 렌탈해서 지냈는데요.
    안에는 리노베이션 된 경우가 많았어요.
    주방에 빌트인 가전제품 싸악 들어와 있고..멋지더라구요. 밖은 클래식, 안은 최첨단.

  • 4. ㅁㅁ
    '13.10.10 9:17 AM (210.92.xxx.84)

    본문에 언급하신 St. Petersburg에 1주 정도 있었는데 거긴 정말 건물들이 오래되었지만 벽두께가 거의 1미터씩 하더군요. 추위 때문인지, 폭격(?)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래서 그런지 건물들이 낡아도 튼튼하고 윗분 말씀처럼 안은 리노베이션해서 건물 자체를 오래오래 보존하는 게 좋아보였어요~독일이나 다른 유럽들보다도 러시아 건물들은 특히 벽을 두껍게 짓는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22 저는 집순이 03:04:50 60
1788321 남편과의 다툼. 이거 제잘못인가요? ㅇㅇㅇ 03:00:18 103
1788320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3 aann 02:39:14 318
1788319 50대 중반 재혼 1 N lnl 02:30:30 462
1788318 네이버쇼핑_한진택배도 허위배송완료 표시를? 4 ㅇㅇ 02:09:10 276
1788317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3 .. 01:50:09 297
1788316 일론머스크는 200살 까지 살거래요 12 00:54:10 2,154
1788315 이 에프 사라마라 해주세요 8 ㅇㅇ 00:52:38 775
1788314 AI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보니 화나는게 하나 있네요 7 ........ 00:46:10 1,994
1788313 정수리가발중 가르마 자연스러운거 없을까요? 가발 00:44:57 223
1788312 미국 ICE 요원 바디캠, 차에 치였네요. 21 미국 00:37:56 3,166
1788311 경상도 사람들만 웃을수 있는 ㅋㅋㅋㅋ 15 크하하 00:32:37 1,870
1788310 리모델링, 몰딩 굴곡 있는 문틀이랑 문들이요~ 1 ... 00:31:22 263
1788309 혼자 속초 가려는데 어디가야 할까요 5 ㅁㅁㅁㅁ 00:30:56 602
1788308 식탐이 너무 많은 남편 참 ㅠ 5 식탐 00:27:51 1,388
1788307 오늘 그알.. 3 .. 00:25:36 2,026
1788306 치매진행속도가 빠른데..여명과도 연관이 있을까요 22 ㅇㅇㅇ 00:10:23 2,655
1788305 야노시호 나오는데 2 00:06:11 2,485
1788304 턱 관절 스플린트 착용 시 3 . 00:04:49 414
1788303 최민희의원 쿠팡관련 기레기의 주작물임 1 .. 00:01:38 610
1788302 40대 남자 목도리 추천 목도리 2026/01/10 166
1788301 닭계장은 닭다리살로 해야 맛있나요? 3 궁금 2026/01/10 645
1788300 나르 중딩맘 기어코 또 82 여자들 탓 댓글로 마무리했네요 7 어제 2026/01/10 1,121
1788299 20년전 미국서 산 쌍둥이칼 손잡이 수리 문의 3 쌍둥이 2026/01/10 670
1788298 연로한 어머니들 뭐하고 지내시나요 12 oo 2026/01/10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