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 잘 마시게 생긴 얼굴은 뭘까요?

궁금타 조회수 : 7,859
작성일 : 2013-10-07 19:38:21
술 잘 마시게 생겼다는 것과 얼굴이 안 예쁜 건 다른걸까요?
생각해봤는데 참하게 생긴 것과는 거리가 먼거죠?

술 진짜 잘 못 마시는데 가끔 술 잘 마시게 생겼다는 소리를 들어요ㅠㅠ 왜요왜요?ㅠㅠ 하고 물으면 친구들과 재미있게 잘 놀 것 같아서라고 최근에 들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술 잘 마시게 생겼다는 것은 참하게 생긴것과는 멀고 억세게 생겼다는 소리 같아서요..

저는 첫인상이 새침하게 서울 아가씨처럼 생겼다는데 이쁘다는(??) 소리는 종종 듣는데요.. 제가 원하는 외모는 참한 외모라 이런 말 들었을 때 속상한가봐요..
IP : 223.62.xxx.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0.7 7:41 PM (211.202.xxx.240)

    놀게 생긴거?
    좋게 보면 화통해보이는거?

  • 2. ...
    '13.10.7 7:42 PM (121.157.xxx.75)

    얼굴보다는 행동보고 아닐까요?

    저 지금껏 살아오면서 술잘마시게 생기셨네 했던분은
    코 빨간 아저씨 한분이셨습니다-_-
    그걸 얼굴보고 어떻게 알아요

  • 3. 그냥
    '13.10.7 7:45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성격좋다는 말의 나쁜 버젼쯤 되는 말?

  • 4. ㅇㄹ
    '13.10.7 7:49 PM (218.238.xxx.159)

    근데 사람들은 스스로가 이쁜지 안이쁜지 외모판단이 다들
    안되나봐요..단체사진만 찍어도 내 외모정도는 알잖아요..
    확실히 자기외모는 눈이 아니라 뇌가 인식한다는말이 맞나봐요

  • 5. 뭐지
    '13.10.7 8:09 PM (223.62.xxx.12)

    웟님 무슨 말씀이신지..

  • 6. 요즘고민
    '13.10.7 8:17 PM (125.182.xxx.217)

    놀게 생긴사람한테 술 잘 마시게 생겼다고 하던데..

  • 7. 좀 억세게 생겼다
    '13.10.7 8:28 PM (39.121.xxx.22)

    골격이 크고 힘이 좋아보인다

  • 8. ...
    '13.10.7 8:42 PM (61.74.xxx.243)

    전 술 잘 마시는데, 술 못마시게 생겼는데 의외라는 말 많이 들어요. 말 안하고 얌전히 있으면 선생님이나 공무원이냐는 얘기도 자주 들어요. 사실 전 술만 잘할 뿐이지 성격은 내성적인 편이에요. 맥주 한 잔도 못하는데 말술 하게 생겼다는 얘기 자주 듣는 친구들 보면, 활달하고 사람 좋아 보이는 인상이고, 실제로도 친화력 좋은 성격이에요. 억센 거랑은 좀 다른 의미인 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5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138
1788804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64
1788803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3 Gff 00:17:39 158
1788802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8 속보 00:06:35 466
1788801 그냥 정이 떨어졌나 봐요 1 .. 2026/01/12 933
1788800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8 ........ 2026/01/12 724
1788799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1,518
1788798 옷이옷이 6 마맘 2026/01/12 713
1788797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3 그냥 2026/01/12 697
1788796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7 2026/01/12 1,047
1788795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8 SOXL 2026/01/12 876
1788794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921
1788793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1,589
1788792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8 어이없는 2026/01/12 1,899
1788791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11 ㅇㅇ 2026/01/12 1,881
1788790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8 ㅡㅡ 2026/01/12 688
1788789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693
1788788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900
1788787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5 최근이혼 2026/01/12 1,438
1788786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026/01/12 473
1788785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6 ... 2026/01/12 682
1788784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694
1788783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5 기러기 2026/01/12 1,541
1788782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9 ... 2026/01/12 1,842
1788781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6 지혜 2026/01/12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