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독사

갱스브르 조회수 : 1,486
작성일 : 2013-10-01 23:05:20

숨을 거둔지 5년만에 발견된 주검...

부산에 60대 여성...

이웃들도 모르고 피붙이도 없고...

아무리 그래도 5년이란 세월 동안 아무도 드나들지 않았다는 건

그 전부터 누구하고도 관계가 없었다는 건가...

참혹한 건 발견된 상태...

옷을 5~6겹 걸쳐입고 손엔 장갑을 낀 채로...

추위와 굶주림이 원인 같다고 한다.

집세가 밀려 찾아온 주인이 발견했다는데...

5년 동안 기다려준 걸

뭐라 해야 하나....

IP : 115.161.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13.10.1 11:41 PM (211.213.xxx.112)

    그럴것 같습니다.

    현재 교류중인 사람 없고요.
    은둔형외톨이...


    직업도 사람 안만나도 되고요.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혼자 살다가 저렇게 되진 않을까...


    돈 열심히 모아야 겠어요.

  • 2. 겨울
    '13.10.2 12:05 AM (112.185.xxx.109)

    나의 미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37 카뱅에도 mmf계좌가 있네요? 이용해 보신분? 1 ... 16:19:37 36
1809136 코스닥etf 환장하겠네요.본전왔는데 더이상 기다리지말고 4 ㅇㅇ 16:18:03 295
1809135 지인들한테 부탁잘하세요? 2 하늘 16:17:45 96
1809134 제미나이한테 고민상담 ... 16:16:41 63
1809133 신세경한테 너무 하네요 1 .. 16:16:21 379
1809132 나는 집순이다 하는 분들 10 ... 16:15:12 262
1809131 주식 4천으로 1억 됐어요 ... 16:14:46 389
1809130 패딩 서너번입어도 세탁하나요? 1 아에이오우 16:11:39 53
1809129 와. . 이혼숙려 남편 쫒아낸 부인 세상에 16:09:40 398
1809128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콜드폼 1 스타벅스 16:09:14 149
1809127 31기 옥순 댓글이 대동단결이에요 3 ㅡㅡㅡ 16:08:22 377
1809126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3 16:03:00 515
1809125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6 대응 15:59:08 342
1809124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4 .. 15:56:18 1,185
1809123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djkl 15:54:42 87
1809122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6 소시 15:52:11 301
1809121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8 조언 15:43:31 600
1809120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1 15:42:13 359
1809119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2 ㅇㅇ 15:38:31 415
1809118 수선집 지퍼 좋은걸로 교체 될까요? 2 ... 15:36:04 167
1809117 필리핀도 모자무싸 좋아하내요 2 15:35:31 416
1809116 김ㅎ선은 미담이 정말 없고 15 ... 15:33:07 2,254
1809115 우울한데 맛있는거(배달메뉴) 추천해주세요 3 .. 15:26:40 399
1809114 작년에 코인에 1억 5천 넣었어요 15 ... 15:26:01 2,381
1809113 고소영은 왜 우울할까요? 17 .. 15:24:58 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