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 양지한양아파트 방음이 안되서 아랫층 사람 만나면 민망해요.

작성일 : 2013-10-01 11:48:34

엄청 오래된 아파트구요.

 

집안에서 윗집?

 

재채기소리, 기침소리,

 

소변보는소리,양치하다가 입 요란하게 헹구는소리, 

 

두런두런 얘기하는소리,',,,

 

정말 잘들리거든요.

 

그리고 거실에 있으면 옆집분들이 대문밖에서 엘레베이터 기다릴때 얘기하는 소리도 무슨말하는지까지 엄청 잘들려요.

 

당연히 대문밖에서 저희집에서 소리소리치는게 다 들리겠지요 ㅜ ㅜ

 

 

저희집은 아들 녀석들이 둘이라 하루종일 소리치고 혼내는데  정말 민망하고

 

양치하며 침 뱉는소리까지, 기침 소리까지 들리니

 

제 집 화장실에서 방귀한번 편하게 못뀌겠어요.

 

그래서 엘레베이터에서 아랫층 사람들 만나면 괜시리 민망하고 ( 아이들한테 소리 소리 치니... 두살터울 아들녀석들)

 

움츠러드네요.

 

분당 양지 한양아파트 사시는분들 어떠세요?

 

 

 

 

 

 

 

IP : 59.12.xxx.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1 1:51 PM (211.107.xxx.61)

    분당 아니고 저희도 한양인데 층간소음 심하네요.
    아마도 입주시기도 비슷할거같아요.90년대 초반?
    걷는소리 재채기소리 다나구요,둥근 앞베란다 샷시는 열고닫기도 힘들어요ㅜㅜ
    뭔 아파트를 이따위로 지은건지 참..

  • 2. 원글
    '13.10.1 2:10 PM (59.12.xxx.36)

    그러게요.
    저희 집이 30평대인데 엘레베이터는 얼마나 좁은지 4명만 들어가도 답답하게 만들고..
    화장실 변기물은 정말 안내려가고.

    한양아파트가 원래 그런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22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2 ... 22:07:25 52
1789921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ㅠㅠ 22:06:26 126
1789920 오늘 가족들이랑 아웃백에 갔는데요. 1 inback.. 22:03:57 248
1789919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1 처음이에요 22:01:16 193
1789918 저희집수준이 어느정도일까요 19 . . . 21:59:29 673
1789917 은애하는 도적놈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1 임재이 21:57:22 242
1789916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1 부끄롸 21:56:36 312
1789915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8 ~~ 21:54:15 417
1789914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3 ... 21:52:26 255
1789913 차은우 로펌 세종에 전 조세국청장이 있대요 3 .... 21:49:18 863
1789912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1:39:50 95
1789911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12 루비 21:34:56 993
1789910 결혼지옥 3 가을바람 21:32:40 850
1789909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15 21:32:34 1,143
1789908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 21:29:48 184
1789907 이혜훈을 추천한 사람이 5 21:29:10 1,428
1789906 나솔 29기 결혼하는 정숙 영철 커플요 7 어머나 21:25:55 1,053
1789905 서울 아파트를 사고 싶은데 역시 고민 ㅠㅠ 6 ... 21:25:37 933
1789904 수영하고 나면 잠이 안와요 2 자고 싶다 21:22:43 559
1789903 겨울 브이넥니트 여러개있을 필요가 있나요? 3 21:21:00 448
1789902 옆집 짜증나요 1 ㅁㅁㅁ 21:19:54 881
1789901 이대통령 “부동산 망국론” 3 21:16:38 822
1789900 자식 키운 보람 느낄 때 5 보람 21:13:27 1,359
1789899 저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5 휴가 21:11:00 912
1789898 보이스톡 연결음이 안 나요 2 궁금 21:07:16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