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성일 “엄앵란 아닌 공미도리와 결혼할 뻔 했다”

노망할배 조회수 : 13,750
작성일 : 2013-09-30 20:22:22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309302011553&s...
IP : 110.11.xxx.13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앵란씨도
    '13.9.30 8:25 PM (115.163.xxx.42)

    이 남자랑 결혼 안했으면 지금처럼 추락하지 않았을텐데..
    당대 최고의 스타였던 사람이..참 안쓰럽다. 저렇게 추하게 늙어가는게..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하는 반면교사의 표본인 인간.

  • 2. 추해
    '13.9.30 8:27 PM (218.154.xxx.132) - 삭제된댓글

    둘의 그지같은 추억을 뒤집어쓴 드런 과거 팔이 그만 좀 하지

  • 3. 이 할아버지
    '13.9.30 8:27 PM (58.227.xxx.187)

    입좀 꼬매줬음 좋겠어요.

  • 4. @@
    '13.9.30 8:29 PM (175.194.xxx.227)

    아무 상관도 없는 연예인이 이렇게 추악해보이는 건 처음이예요. 엄앵란마저 이상해보일 지경이네요.

  • 5. 헐!
    '13.9.30 8:38 PM (121.157.xxx.18)

    그 여자분 대운 입니다.

  • 6. ..
    '13.9.30 8:39 PM (114.129.xxx.95)

    영감님 곱게좀늙으세요 갈수록 추해지네참-_-;

  • 7. ...
    '13.9.30 8:43 PM (119.201.xxx.203)

    참 여러여자 들먹이면서 욕보이심...--

  • 8. 프린
    '13.9.30 8:46 PM (112.161.xxx.78)

    그여자랑 결혼했음 당대초고배우도 아니었지만 당대 최고배우 엄앵란이랑 결혼할뻔했다고 지꺼릴 인간..
    어쩜 자기생각만하는지
    아들이 저보다 윈데 그럼 손주들이 학생일텐데 보기 부끄럽지도 않나

  • 9. 엄앵란이 복이 없어
    '13.9.30 8:49 PM (180.65.xxx.29)

    저런 인간이랑 결혼한거죠.

  • 10. 부창부수
    '13.9.30 9:03 PM (125.142.xxx.195)

    부부 둘이 똑같다고 봐요...

  • 11. . .
    '13.9.30 9:10 PM (1.236.xxx.79)

    이런 가정하고 사돈 맺기 싫음.
    자식들 앞길을 막아도 유분수지. . 참!

  • 12. ㅎㅎ
    '13.9.30 9:19 PM (211.202.xxx.123)

    관심자체를 갖지 말아야해요.. .미친영감 당대 톱스타라고 여기저기 받들어주니 입놀림만하네요...

  • 13. 전에
    '13.9.30 9:46 PM (124.61.xxx.59)

    추석인가, 설특집에 나와서 엄앵란한테 고맙다고 하라고 패널들이 막 부추기니까 마지못해 말하다가
    이혼해줬으면 더 고마웠을텐데... 신성일이 웃으면서 말하는거 보고 둘다 추잡스럽다고 느꼈어요.

  • 14. 할아버지
    '13.9.30 10:18 PM (137.147.xxx.6)

    그만 좀 하셨으면...

  • 15. 언제 철들꼬,,,
    '13.9.30 10:45 PM (175.115.xxx.159)

    그냥 주는 밥이나 따시게 드시지..
    왜 긁어 부스럼을 만드시나..

  • 16. 노친네
    '13.9.30 11:58 PM (125.186.xxx.25)

    노친네

    오늘은 치매약을 안드셨나 !

    진짜 신성일하고 조영남 보면

    늙어도 곱게 늙어야지 하는 생각만 들어요

  • 17. 현해탄
    '13.10.1 8:58 AM (119.64.xxx.212)

    현해탄은 알고 있다..
    주제가와 마지막 씬..
    김운하씨 공미도리씨 이상사씨 이예춘씨.
    네분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
    공미도리씨는 행정고시외교관과 결혼하신 것으로 알아요.
    남의 아내라 된 사람을 왜 이제와서 들먹이는지..
    지적이면서 참한 이미지..
    재일교포로 집안도 상당히 좋았던 것으로 기억..

  • 18. ..
    '13.10.1 2:17 PM (220.124.xxx.28)

    아따....나 같으면 100번은 이혼하고 남았을텐데....
    정말 엄앵란님이 고리타분하고 조선시대 여성의 마음을 가진 분이라...참고 사는듯...하지만...엄앵란님도 마음은 시커멓게 타고도 남았겠죠...
    그래서 엄앵란님이 티비에서 아주 고리타분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같은 말을 하면 답답하면서도...밉지는 않아요...

  • 19. 공주만세
    '13.10.1 3:04 PM (39.120.xxx.4)

    문희준군은 왜 보살이에요? 제가 모르는 아픔이 있었나요 희준군한테"?

    신성일할배 정말 너무 멀리 오신듯... 그만 !

  • 20. .......
    '13.10.1 3:11 PM (222.239.xxx.142)

    엄여사께선 아마 자식들 힘들게 하지 않을려고 이혼을 하지 않으시는듯요.

    종편방송 패널로 나오셨을때... 언뜻 이야기중에 알겠더라구요.
    재산 분배등등... 신성일 할배 재혼도 할 사람 같고...

    모두 자식들을 위해서 택한 선택이신듯.
    그꼴 저꼴 보며 왜 이혼안하냐는 말은... 하지 않는게...^^;;

  • 21. 여자대여자
    '13.10.1 4:06 PM (114.202.xxx.222)

    일평생 딴여자만 바라보는 남편과 사는 엄앵란씨도 참으로 맨탈 대단함.
    자존심이 없는건지 아니면 오기가 너무 많은건지....

    저렇게 버린 여자 취급을 받으면서도 가정 지켰네 어쩌네 하는 소리 하는거 보면 제정신일까 싶음.
    어쨌든 내보기엔 앵란씨가 성일씨를 지금도 속으로는 무지막지하게 좋아하는것으로 생각됨.

    방송에 나와서는 온갖 소리 다 하지만... 아마도 스스로는 잘 알것임.
    저렇게 평생을 사랑 구걸하며 사는것도 웬만한 여성들은 못함. 아니 더러워서도 안 하고 맘.
    일생이 앵란씨임.

    어디선가 보았는데 앵란씨가 미국살던 딸은 이혼 시켰다던데...
    평소의 지론이라면 그 딸도 참고 가정지켜라 해야 할 일 아닌가? 왜 이혼했을까? 난 그게 궁금할뿐..

  • 22. 듣기론
    '13.10.1 4:15 PM (221.138.xxx.56)

    엄앵란 신성일 별거 하잖아요
    각자 다른 집에서 생활하고
    신성일이 밥만 먹을때 엄앵란 집에 와서 밥만 먹는다네요
    엄앵란이
    같이 사는거는 싫고 그냥 밥은 챙겨 준다는 식으로
    예전에 방송에 나왔어요

  • 23. 저걸 그냥
    '13.10.1 4:24 PM (121.147.xxx.151)

    아줌마들 집단 싸대기 맞고 싶은 모양

  • 24. 싫다는 남자 보내주는 것도 사랑
    '13.10.1 4:47 PM (61.106.xxx.230)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건 사랑이라기 보다는 집착 혹은 계산인 거죠.

  • 25. 여자대여자//
    '13.10.1 4:57 PM (222.111.xxx.234)

    미국사는 딸은 이혼 안했어요.
    그 딸은 애 둘 낳고 잘 살더라구요.
    이혼한건 막내딸이에요.
    그 딸이 방송에 나와서 이혼했다고 직접 말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20 박근혜 유세하는 영상보면 ㅓㅏ 19:25:07 40
1814619 1박2일 Ccc 19:21:14 89
1814618 현재 평택 상황 - 조국과 사진 찍기 위해 줄을 서고 있어요 4 ㅇㅇ 19:14:58 315
1814617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3 천천히 가자.. 19:12:56 208
1814616 작년 여름에 주식 처음 시작한 경우 ... 19:12:46 251
1814615 한동훈, 진짜 보수가 민주당의 폭주를 박살낼 수 있게 해주십시오.. 32 연설영상 18:59:03 511
1814614 중3아이 전교꼴찌 6 18:56:53 729
1814613 입시 끝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10 18:46:57 514
1814612 "여기가 떨거진가?" 부산의 현장민심 6 18:44:51 658
1814611 2009년 장기전세 들어갈때 보증금 ... 18:43:37 183
1814610 액젓,참치액 대신 조선간장이랑 육수 될까요? 2 액젓,참치액.. 18:43:33 194
1814609 건강검진결과지 문의드려요 (심혈관 협착 골감소등 1 ... 18:42:21 315
1814608 청량리역 1 옛날 18:28:24 486
1814607 롯백 식품관 천정이 무너졌데요 ㅠㅠ 10 00 18:26:14 3,253
1814606 선관위 똑바로 일 안하나요? 3 .... 18:24:45 430
1814605 주방에서 쓸 양념통 어떤게 쓰세요? 2 ㅇㅇ 18:23:00 274
1814604 추적60분 노후파산 봤어요 10 걱정 18:20:54 2,199
1814603 정원오 유세중 뽀뽀 강요? 6 ... 18:20:02 647
1814602 생리대 두개씩은 넣어서 다니나요? 12 생리대 18:16:15 833
1814601 저출산 문제를 여성에게만 책임지는 태도를 보이면 가망없죠 3 ........ 18:15:34 300
1814600 저는 쌀국수집 아들이랑 결혼할걸 그랬어요 6 .. 18:15:27 1,051
1814599 전세 진짜 너무 올랐네요 25 전세 18:12:11 1,544
1814598 민주당의 뉴이재명의원들은 이번선거 책임지길 17 18:01:52 502
1814597 이화여대 교정이 너무 멋지네요 9 ... 18:01:41 1,492
1814596 교육감? 4 부산 17:57:34 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