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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데

조회수 : 3,117
작성일 : 2013-09-30 17:19:07
아직 약처방할 단계는 아니라는데 총수치가 235네요;; 딱히 비만체질도 아니고 고기 매니아도 아니고.. 단거는 쫌 좋아하는데 그거때문인가 싶기도ㅜ 근데 스타틴이란 약이 부작용이 있대서 다음에라도 혹 처방나오면 먹어야 하나 싶은데 그전에 수치 팍팍 낮출 방법이 없을까요ㅜ운동은 실내사이클 사다가 줄창 돌리는거랑 걷기정도‥ 한지 이제 열흘쯤 되가네요..;
IP : 1.242.xxx.2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탄수화물을 줄이세요.
    '13.9.30 5:29 PM (175.117.xxx.158)

    육식을 많이 하지않아도 콜레스테롤 높을때는 탄수화물을 적게 드셔야해요.
    그리고 꾸준히 운동하시고 그래도 수치가 높다면 아마 그건 유전적 요인이 강하기때문에
    약 드셔야 합니다.

  • 2. ~~
    '13.9.30 5:51 PM (121.166.xxx.46) - 삭제된댓글

    제가 마른체형인데 매년 검사하면 200이 나왔어요
    병원에서 몇년동안 이렇게 나오는거 보고 식이요법 조절하라고 했는데 막상 그게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올해 초 제가 다른 곳이 안좋아 약을 먹으면서 정말 건강을 챙겨야겠다고 마음먹고
    인스탄트식품, 빵 이런걸 거의 끊고 채소많이 토마토 고구마 양배추 이런식으로 나름 엄청 신경써서
    먹고 있거든요 얼마전 건강검진 하면서 콜레스테롤이 150으로 나왔어요
    몇년동안 나름대로 적당히 신경쓸때는 안내려 가더니 작정하고 식이요법하니 확 내려가더라고요
    대신 고기는 먹어줬어요
    저 빵순인데 정말 참고 노력했더니 확실히 효과있어요

  • 3. 원글
    '13.9.30 5:56 PM (1.242.xxx.239)

    흑 저도 치즈케잌 생크림ㅠ 자제는 하는데 워낙 좋아해서ㅜ 암튼 운동 식이요법으로 수치가 내려가긴 하는군요 댓글 감사해요 먹는 낙이 전분데 나이 먹으니 그것도 맘대로 안되네요

  • 4. ...
    '13.9.30 6:01 PM (222.109.xxx.80)

    갱년기 지나면 지방 분해하는 호르몬이 적게 나와서 운동 선수처럼 운동하지 않는한
    적당한 운동은 별로 효과 없어요,
    약을 먹어서 괜찮은 수치 나와도 약 끊으면 다시 높아져서 약하게 먹고 있어요.
    간 수치 체크 하면서요.

  • 5. 식이조절하세요
    '13.9.30 6:21 PM (116.123.xxx.127)

    제 친구가 삼십대 초반인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아주 높았어요.
    밖에서 사먹는 기름진 음식들, 케이크 이런 거 좋아했거든요.
    뚱뚱하지도 않았는데 유방쪽에서 지방이 뭉쳐서 생긴 뭔가가 있어서 제거를 했는데
    검사했더니 암으로 나왔어요.
    암의 발병 원인이야 다양하다지만 식생활에 대한 후회가 아주 커요.
    식이조절 하셔서 꼭 수치 낮추세요.

  • 6. ㅇㅇ
    '13.9.30 6:52 PM (223.33.xxx.118)

    비만이 아니시라니 저랑 같은 케이스는 아닌것같은데요, 저는 살을 5kg뺐더니 정상이되었어요. 155에 51kg였는데 46kg로 뺐습니다.

  • 7. ^^
    '13.9.30 7:25 PM (211.201.xxx.161)

    저도 높은데요
    치즈도 그렇고 의외로 과일이 콜레스테롤 높혀요
    과일을 필요이상으로 먹으면 그렇다고 하던데요 병원에서

  • 8. 현미
    '13.9.30 8:16 PM (112.155.xxx.23) - 삭제된댓글

    현미 드세요
    저희 엄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병원에서 약처방하기전에 몇달 두고보자 했는데요
    현미밥 드시고 정상수치로 돌아와서 약은 안드셨어요

  • 9. margaritta
    '13.9.30 10:56 PM (120.74.xxx.211)

    채소와 현미를 먹는 게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먹는 순서를 바꿔보세요. 채소를 제일 먼저 먹고 그 다음은 자유롭게. 저 그렇게 해서 콜레스테롤 수치 낮아졌어요. 제 지인도 채소를 먼저 먹는 방법으로 해서 혈압도 낮아졌어요. 의사 선생님도 이 방법이 좋다고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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