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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건 차남 부인 유가족들이 인권위에 제소했다는데, 맞나요 ?

...... 조회수 : 4,707
작성일 : 2013-09-27 22:19:46

경찰관이 모욕주고 강압수사했다고요. ( 사건 자체가, 경찰이 뭐 부드럽게 수사하기 어려울 거 같기는 해요. )

언뜻 지나가는 뉴스에서 그렇게 나온 거 같은데

이거 보신분요 ?

 

IP : 58.236.xxx.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수잇다봄
    '13.9.27 10:23 PM (218.152.xxx.168)

    요즘 민주화시대에 그런일이 어디있겠냐하겟지만..
    제가 얼마전 경찰서에서 겪은일보면
    그럴수 잇겟다 싶더라구요

  • 2. 그래도
    '13.9.27 10:24 PM (58.236.xxx.74)

    너무 적반하장이다 싶어요,
    시신까지 훼손된 장남은
    억울해도 아무말도 못하는데.

  • 3. sj
    '13.9.27 10:26 PM (59.24.xxx.111)

    정말 대단한 여자인건 분명.....그 순간에 그럴 정신이 있는게 너무너무 신기합니다.....이미 증거 나왔는데..그건 어쩔건지.....

  • 4. .........
    '13.9.27 10:26 PM (175.249.xxx.197)

    유서에 경찰이 강압적이고 모욕을 줬다고 써 있다고 뉴스엔 나왔어요.

    욕도 했다고 했던가????

  • 5.
    '13.9.27 10:31 PM (58.236.xxx.74)

    휴, 제가 유족이면 딸 죽고 혼비백산해서 인권위고 뭐고 제소할 정신도 없을 거 같아요.
    수치스럽기도 해서 다시 후벼파고 싶지 않을 거 같은데. 형 몆 년 살다 나오면 될 걸 자살해서 억울하다는 심정인지.

  • 6. 한마디로
    '13.9.27 10:33 PM (211.202.xxx.240)

    그 애미에 그 딸!

  • 7. sj
    '13.9.27 10:39 PM (59.24.xxx.111)

    근데 유가족이 아니라 부인 본인이 제소한걸로 아는데요..

  • 8.
    '13.9.27 10:44 PM (121.176.xxx.37)

    흉악범들 얼굴 가리는 것 못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얼굴 공개해서 선향한 사람들을 보호해야죠

  • 9. 본인도
    '13.9.27 10:48 PM (121.161.xxx.148)

    제소하고 유가족도 할거라고 하네요.
    아까 얼핏 본 기사로는, 유서에 적혀있길
    초등생에게도 안할 그런 말을 들어서 너무 모욕적이라는데...
    그게 똑바로 서, 고개 들어 뭐 그런거라네요.
    모욕적일수는 있는데 그런 말 듣고 자살할 정도까지는...?
    카톡에 땅을 파고, 자갈을 덮고 뭐 이런 대화를 썼다면서 모른다는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뭔가 개운치가 않네요.

  • 10. ㅇㅇㅇ
    '13.9.27 11:01 PM (115.139.xxx.40)

    며느리가 유죄라면
    살해당한 어머니의 친정으로 가느냐 vs 장남의 양가 삼촌들한테 가느냐..
    며느리가 무죄라면..
    10억은 며느리의 친정으로 가는 스펙타클한 상황이네요 -_-

  • 11. 그따위로 살았음
    '13.9.27 11:23 PM (124.199.xxx.18)

    뭘 당했더라도 아닥하는게...

    아까운 사람들은 유서 한장없이 가고 쓰레기 같은거는 유서 노트까지 남기는 코미디.

    것두 키티노트에 키티 지못미

  • 12. ..
    '13.9.28 12:06 AM (39.7.xxx.63)

    그따위로 살았음 뭘 당했더라도 아닥하는게22222222222222222222

  • 13. 파란하늘보기
    '13.9.28 1:38 AM (221.138.xxx.7)

    모르죠..

    그 여자 싸이코패스 기질 보이던데..
    죽어도 전혀 동정하나 안가는..

    그 편지 내용도 거짓이겠죠.
    미친 ..

    애미가 그모양이니 딸이 그렇죠
    그 집안 단체로 어찌 된 인간일 듯.

  • 14. 참나
    '13.9.28 2:22 AM (124.199.xxx.18)

    시체 들것에 실려나오는데 안됐다는 생각 안들고 저건 얼굴도 안알려지고 뻔뻔하게 가네 싶던데. 확 들추고 싶었어요.

  • 15. ..
    '13.9.28 12:12 PM (1.224.xxx.197)

    결혼하고서 차남과 사이가 안 좋아졌다면
    저 죽은여자 만나서 안 좋게 변한걸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사법연수원사건도 그렇고...
    시집도 잘가고
    장가도 잘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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