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기장판 사야하는데 왤케 어려울까요 장판용 전기매트? 온수매트? 전기요???

먹는게행복81 조회수 : 9,852
작성일 : 2013-09-27 14:03:18

그제 어제 웃풍으로 감기걸린 새댁입니다

빨리 전기매트 사서 따뜻이 지내야할텐데 ㅠㅡㅠ

어제 홈더하기 가봤는데

전기매트 너무너무 많고 디자인도 안습

전기요랑 장판용 전기매트 있던데 어떤게 나은건가요??

보관이랑 전기선 타지 않고 오래 쓸수있는거요 ^^

 

 

전기요는 잘접어 보관할수 있어는보이는데 천하나에 둘러쌓여 ㅇ얇아보인다구 잘 탈거같고 전기 오를거 같다고 남편이 걱정하고

매트용은 빳빳하고 물흘러도 싸악 딱으면 될거 같은데 접어놓는게 안될거 같던데 보관걱정이 되서 제가 선뜻 손이 안가고 ㅜㅡㅜ

저희는 침대용 남자여자 반반씩 껏다켜는거랑 이랑 거실용 이렇게 필요한데 ....

 

 

온수매트는 좋다는 소리들었는데 가격은 30만원에 육박하고

지금 쓰신다는 막내이모도 아이들때문에 샀는데 뜨끈하긴 한데 소음이 약간있고 보관이 정말 힘들다고

그닥 딱사라고 할순 없다시네요 ㅜㅡㅜ

그렇다고 또 전기장판을 사라고 하기에도 전자파때문에 아기갖을거 생각하면 하라고 하기에도 그렇다고

아 어떻게 해야 할런지 ...

장판용 전기매트나 온수매트나 둘다 보관은 어렵겠죠?? 걍 깔아놓고 사계절 쓰신다는분을 많이 본거 같아요

저희 시댁도 생각해보면 장판용 해달매트 걍 여름에도 깔아 놓으신거 같고 ㅜㅡㅜ

 

 

저희집은 24평이지만 예전 아파트라 거의 19평 주공아파트 수준의 집입니다

수납공간? 전세라서 그딴거 없어요 걍 장농하나고

베란다 작은 창고는 여행용캐리어랑 식탁산거 분리해 집어넣고 세재랑 휴지랑 채우니 가득합니다 ㅜㅡㅜ

정말 어렵고도 어려운세계에요 집안살림과 기계의 세계는 ㅜㅡㅜ

여러분은 어떤거 쓰시나요??

전기요 전기장판용매트 온수매트 셋다 써보신분 안계신가요??

각각의 장단점을 알고 싶사옵니다

IP : 1.243.xxx.1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는게행복81
    '13.9.27 2:26 PM (1.243.xxx.177)

    하님도 고민이시군요 ㅠㅡㅠ 전 새댁이라 암것도 몰라서(살림젬병 ) 진짜 헷갈리구
    엄마두 10년인가 15년전 사신거 그냥 쓰시는거라 잘 모르신다고하고
    그나마 작년에 시댁에서 장판용 전기매트 거실에 하나 까셨더라구요
    근데 워낙에 추위를 안타시고 겨울에도 난방 거의 꺼놓고 사시는 분들이라 (시댁놀러가면 냉골)
    아무거나 오케이셔서 좋은지 않좋은지는 잘 모르시겠다고 하시네요
    대신 올 여름까지도 그냥 깔려있는걸로봐서는 장판형매트도 보관이 어려운건 온수매트랑 비슷한거 같아요 ㅜㅡㅜ
    정말 만만치도 않은 가격이고 고민스럽습니다
    거실 안방 사고나면 거의 에어컨값일거 같아요 ㅜㅡㅜ
    저도 댓글좀 많이 바래봅니다

  • 2. .....
    '13.9.27 2:30 PM (125.133.xxx.209)

    http://cafe.naver.com/matok/
    울산옥매트 여기 가셔서 전자파 관련해서 잘 읽어보시구요.
    저는 그냥 전기매트 샀어요.
    시댁에는 온수매트있는데 소음도 심하고,
    솔직히 그 조절기 부분에서는 마찬가지로 전자파 나올 것 같던데요..
    저는 침대커버 밑에 깔아두고, 한여름에도 딱히 걷어놓지는 않아요.
    쉴드라이프가 최고 좋다는데, 가격적 압박 때문에 저는 적절한 다른 것 샀어요.
    저 까페에서 공구할 때 샀네요..

  • 3. oops
    '13.9.27 2:30 PM (121.175.xxx.80)

    워낙 매트 상품종류가 많아서 조금 번거롭더라도 공부하셔야 합니다.

    http://cafe.naver.com/matok/

  • 4. ㅇㅇ
    '13.9.27 2:38 PM (118.46.xxx.72)

    울산옥매트에서 쉴드라이프 샀는데 좋아요~
    안심도 되구요~

  • 5. 그럼
    '13.9.27 3:00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전자파측정기로 전기매트에 대보니 온도설정해놓구 온도가 올라갈때 막~~~올라가더라구요 친구 남동생이 회사에서 가져온걸로 해본적있거든요 일정한 온도로 올라가면 변동없고요 그래서생각해낸게 온도켜놓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들어가요^^ 물론 카페트 하더 깔아놨구요 추운데 혼자있는데 난방돌리기도 뭐하고ㅠ

  • 6. 둘 다 사용 중
    '13.9.27 3:23 PM (119.196.xxx.201)

    침대 없이 거실과 안방에 각각 사용 중인데 온수 매트가 좋아요.
    전기매트는 자고 일어나보면 몸의 기가 말리는 느낌?
    온수매트 소음 거의 없던데요.
    저희집에서 쓰는 것은 일* 입니다.

    저희는 침대가 없어서 사계절 내내 깔아놓고 살아요.
    여름에는 온수매트 물 빼놓고.
    여름에도 매트를 깔아놓으니 냉기도 덜 올라와서 그냥 바닥보다 더 나은 듯 싶어요.

  • 7. ....
    '13.9.27 9:41 PM (175.223.xxx.8)

    전기요는 보국이 좋아요.
    자기전 따뜻하게 이불 덮어놓고 미리 온도 올리고
    끄고나서 쏙 들어가요.
    훈훈하고 좋아요.
    침대 커버 위에 놓고 그 위에 얇은 면패드 올려놓고 써요.
    빨긴 어려운거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36 동생집에 들렸다가...날벼락 5 동생집 09:11:36 233
1788335 손님들을 감쪽같이 속인 중국의 가짜 식품들???? | 프리한19.. .... 09:11:15 67
1788334 마트세일 넘 자주해요 1 정가 09:10:08 109
1788333 애 낳고 미역국 끓여주신다던 핑계의 모친. 2 미역국 09:02:18 376
1788332 중국산 채소도 많이 들어와요 5 중국산 08:56:21 321
1788331 남편한테 자꾸 짜증이 나서 큰일이에요 3 .. 08:55:06 465
1788330 간병인 교체해보신 분 계시나요? 요양병원 08:42:54 239
1788329 시판 갈비찜 양념 추천해주세요~ 9 공 으로 08:40:54 327
1788328 맛없는 과일 볶아 먹으니 엄청 맛있어요 .. 08:37:45 518
1788327 고우림은 평생 김연아 남편 타이틀로 20 08:27:50 2,447
1788326 모범택시시즌3 6 현실이될뻔 08:27:15 1,090
1788325 지방에서 서울갈일이 있어 가는데 날씨가 어때요?^^ 7 ------.. 08:19:23 703
1788324 잼통의 농담 1 ㆍㆍ 08:06:37 589
1788323 제*슈 신발 신어보신분 계신지요 5 신발 08:03:19 605
1788322 머스크는 눈빛이 넘 무서워요 4 . . . 08:02:28 1,234
1788321 주변에 이혼숙려에 나간 지인 있나요? 3 ... 07:47:30 1,641
1788320 컴공과 망했다고 가지 말라는글 24 다리우스 07:47:12 3,627
1788319 KBS 딸기 폐기 조작 방송 2 공영방송? 07:46:41 1,192
1788318 애경 치약 국내산 3 현소 07:46:02 906
1788317 어릴때 이런 경험 있으세요?? ..... 07:44:49 445
1788316 50대 넘어서도 이별 후 힘들어하는게 이해가 14 겨울 07:33:15 2,594
1788315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28 .... 07:15:52 4,022
1788314 이거 진상 맞죠? 3 qq 07:11:33 1,581
1788313 악플자제부탁)종교중에 개신교는 희망을 설교하나요? 3 희망의 종교.. 07:08:06 562
1788312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3 .. 06:47:22 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