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꽃보다 할배의 백일섭씨의 새누리당지지 연설- 연기자는 연기로 평가해야 된다??

작성일 : 2013-09-23 10:07:27

어떤당을 지지한다고 해서 그사람을 정죄하듯 하진 않아요.

다만,나쁜 정치세력을 !

공인의 유명세를 이용해  찬동하고 지지하는게  나빠 보여요.

이명박근혜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서민적 이미지 백일섭, 정의로운 이미지이순재,

젠틀한 이미지 이서진의 방송포장용 이미지로 

순진한 할매할배들 선거유세때 선동하는 것이 비호감이에요.

연기자 자신이 잘못하는 것도 문제이지만,범법자들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것

연기자는 연기로만 평가하기엔 방송의 위력이 넘 크기에

공인은 사회적인 책무도 있다는 걸 ,H4 어르신들이 알고 행동하셨음 합니다.

  http://blog.naver.com/surioo/90024518474   이명박 지지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탤런트 백일섭씨의 '이회창 비하' 발언을 놓고 한나라당과 이회창 캠프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백씨는 13일 오후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이회창 출마 규탄 대회 및 필승결의 대회'에서 "친구끼리 만나 같이 일을 하다가도 슬쩍 빠져버리면 뒈지게 맞는다"며 이회창 후보의 탈당 및 대선출마 행보를 비난했다.

청중들이 "옳소"라고 호응하자 그는 더욱 신이 난 듯 말을 이었다.

"뒈지게 두드려 맞지! 배운 사람이 왜 그러는지 몰라? 진짜 그렇잖아요? 법관도 지내고 당 총재에 대통령 후보를 두 번이나 지낸 분이 그런 배신을 하면 되나? 밤거리 다니지 말아야지! 뒈지게 맞기 전에..."

백씨는 "이회창씨는 사과해야 한다. 2007년 12월 20일은 국민후보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날"이라며 '이명박 대통령 만세' 구호로 규탄사를 마무리했다.

IP : 112.150.xxx.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23 10:09 AM (14.32.xxx.4)

    그렇게 따지면 김제동 김미화는요..?
    개인성향이지 별걸다가지고 시비네요..

  • 2. 그만
    '13.9.23 10:11 AM (218.147.xxx.231)

    그만하세요
    지겹습니다

  • 3. ...님
    '13.9.23 10:14 AM (112.150.xxx.23)

    범법자들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선동하는 유세장 이야기에요.

  • 4.
    '13.9.23 10:16 AM (112.159.xxx.25)

    위에 점 세개님은 친일성향도 개인성향이라 할분이네요.

    일본 식민지배가 근대화라는 개소리도 하나의 견해라는 이야기를 하는 세상이니 말 다했지만요.

  • 5. 연기로 평가 받으려면
    '13.9.23 10:37 AM (203.247.xxx.210)

    연기만 하시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88 일부 직원들이 단톡방 만들어서 제 욕을 했는데 Hhgh 11:14:45 98
1777587 쿠팡 와우만 털린 건가요? 5 궁금 11:12:58 227
1777586 임관식때 빨간모자 할배 누구였나요?? .. 11:12:19 94
1777585 엘베에서 핸폰 들고 안녕하세요 인사하길래 1 ... 11:08:52 247
1777584 청소 하셨어요? 0011 11:07:22 116
1777583 기사) “공동현관 비번도 털린거아니야?” 1 미치겠네 11:05:15 393
1777582 쿠팡 문자 다 받으신건가요? 이제 어떡해야하는지. 10 . . 11:03:27 563
1777581 해외주식 거래하려면 증권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면되나요? 7 ㅇㅇ 10:54:49 185
1777580 앞머리 드라이빗은 좀 가는 게 좋지요? 1 앞머리 드라.. 10:53:15 124
1777579 쿠팡 회원 탈퇴했네요 10 일제불매 10:51:24 868
1777578 재벌자식으로 태어나기, 지구최대 빈국에서 ㄱㄴ 10:48:30 310
1777577 동네아줌마가 아이 둘놓고 이혼했는데 온동네 떠들석하게 5 10:42:01 1,589
1777576 이재용아들은 군대에서 갈굼하나 안당할듯 10 .. 10:41:31 875
1777575 서울자가 김부장에 도부장역 배우는 5 ㅎㅎ 10:38:41 794
1777574 오늘 아침에 겪은 증상인데요? 어젯밤 과 .. 10:38:01 416
1777573 어른인 나도 상대적박탈감이 느끼는데.. 7 .... 10:30:20 1,328
1777572 회사.박쥐민 공연 비교감상하고 가세요ㆍ^ 2 . . 10:30:06 567
1777571 별일이 없어도 같이 사는게 고달픔 4 10:29:22 638
1777570 서울 사시면서 대중교통만 이용하시는 분? 10 ... 10:25:04 595
1777569 진짜 떡볶이 맛있네요 5 탄수야 10:22:45 1,183
1777568 소설 제목 찾아주세요 굿노벨 10:15:20 189
1777567 지하철에서 사람들 거의 인터넷 사용하던데 무제한 요금제에요? 12 와이파이거지.. 10:11:25 1,448
1777566 진드기균 소나무 10:10:39 226
1777565 내 마음이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18 혼란 10:08:47 1,324
1777564 성인 아들은 이혼한 엄마의 애인에 대해?? 20 함박눈 10:04:42 2,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