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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실종여성 "아들이 죽일 것 같다" 토로하기도

참맛 조회수 : 4,494
작성일 : 2013-09-22 21:03:01
인천 실종여성 "아들이 죽일 것 같다" 토로하기도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newsview?newsid=201309221609098...


-- 돈 요구하는 차남 때문에 집 비밀번호도 바꿔 --


뉴스를 보고 기사를 보니  수사가 필요한 거 같기도 하네요. 워낙에 주어가 없는 세상이라.....


IP : 121.151.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3.9.22 9:10 PM (121.151.xxx.203)

    이 사건 /

    아직 사신이 발견 되지 아노는 등 판단을 기다려야 할 사건이죠. 정황상으로는 가능하지만, 사실이라면 심각한데요.

  • 2. 요즘은
    '13.9.22 11:44 PM (211.234.xxx.215)

    죽이지만 않으면 효자인것 같아요.

  • 3. ㅇㅇ
    '13.9.22 11:52 PM (1.247.xxx.83)

    저 사건은 작은아들이 범인이 확실한데 시신을 못찾아서
    어찌하지 못하는것 같더군요
    상식적으로 엄마와 형이 실종되서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데
    경찰에서 묵비권행사하는 넘이 어딨나요
    자기가 범인이 아니라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수사에 도움을 줘야 정상이지
    요즘 재산 때문에 부모 형제 죽이는 아들들이 많네요
    전주사건도 그렇고

  • 4. 그럼 재산문제는
    '13.9.23 9:38 AM (121.200.xxx.120)

    이집에 아버지는 있나요? 차남이 결국 무기징역정도 받고..
    만약 아버지가 없다면? 어머니가 10억 부동산이 있다던데
    이건 어디로가나요? 바로 둘째며느리?? 손주??
    세상이 하도 무섭다보니 저는 또다른 추리를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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