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럴땐 어떡하나요

외동딸 조회수 : 1,138
작성일 : 2013-09-17 20:11:59
하나뿐인 언니가 작년에 하늘나라로 갔어요.
본의 아니게 외동딸이 되었네요.
올해 설엔 시부모님이 친정 가있으라고 하셔서 그렇게 보냈는데
이번 추석엔 아무 말씀이 없으시네요.
남편이 삼남매 중 둘째고 조카들도 넷 있는데 저희 친정은
제가 아직 아기가 없어서 명절에 저랑 남편 말고 손님이 없어요.
친정이랑 시댁은 두시간 거린데 이번 추석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참고로 시댁은 기독교신자가 대부분이라 제사도 안지내시고 음식도 안해요.

남편은 자기만 간다고 오지말라고는 했는데
시부모님은 아무 말씀이 없으시네요.
이기적인 생각으론 시댁은 아들 딸 다 있으니 명절 전후
전부 복작거리실거 같은데...
시댁을 가자니 두분만 보내실 엄마아빠가 걸리고
안가자니 시부모님 눈치가 보이네요.
현명하고 상식적인 방법 부탁드려요 ㅠㅠ
IP : 223.62.xxx.2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17 8:14 PM (175.223.xxx.239)

    남편이 자기만 가겠다는데도 왜 고민을 하시는지 이해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43 대화중에 1 단어 04:26:28 108
1822942 6개월, 전혀 과하지 않아요 4 ㅁㅁ 03:27:36 764
1822941 일베벅스에서 폴 바셋으로 옮긴 작가 근황 jpg 굿굿 02:10:03 1,026
1822940 망막박리에 댓글 달아주신 ...(점 세개님!) 망막박리 병원 간.. 1 언젠가는 02:00:53 641
1822939 스벅 궁금한점 20 우주마미 01:50:06 798
1822938 광주 음식 때문에 한달살기 하는 유튜버가 현지인 추천 받아서 .. 2 후후 01:47:41 1,039
1822937 배재고 이후로 민주당내분 끝? 13 ㅇㅇ 01:43:59 677
1822936 명언 - 있는 힘을 다하고도 함께 ❤️ .. 01:43:38 227
1822935 배제고 애들만 잡지 말고 5 .... 01:37:46 583
1822934 나이 오십인데도 4 oo 01:19:01 1,449
1822933 옆에 대문보고 저도 한마디요. 1 강의 01:18:07 682
1822932 "서부항쟁"극우 청년 모아놓고 ..청년에게 .. 00:33:10 406
1822931 불세출의 천재 뉴턴도 주식으로 쪽박 찼어요 4 ........ 00:19:00 1,287
1822930 내일도 나락가겟네요 8 클린 00:14:45 3,274
1822929 애들 덕분에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6 .. 00:10:49 941
1822928 검찰개혁 진짜 물건너갔네요.. 김용민을 TF에서 빼고 6 ... 00:01:16 1,404
1822927 내일 국장 어떻게 예상하세요? 6 000 2026/07/02 2,552
1822926 오늘 지인을 만났는데 6 더러워 2026/07/02 2,430
1822925 나솔사계 육상선수출신 4 2026/07/02 1,593
1822924 연봉1억이면 실수령액 얼마인가요 5 ㅇㅇ 2026/07/02 2,299
1822923 남녀 나이차 8살 어때요? 18 .. 2026/07/02 1,815
1822922 도쿄 긴자역 부근에는 잘 안 묵나요? 4 ..... 2026/07/02 915
1822921 김남국 "문재인 책방 문 닫고 촛불을 들어라".. 10 써글넘 2026/07/02 2,045
1822920 걱정 별로 안하는게 좋아보여요 4 ㅡㅡ 2026/07/02 1,805
1822919 지금은 코인을 살때라고 봅니다 7 d 2026/07/02 2,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