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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느 쪽이 좋을까요..

초4아들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13-09-12 15:31:06
4학년 된 아들이 저 몰래 pc방을 가끔 가는 걸 알게 됐습니다. 한 두번 정도는 가서 데려온 적도 있는데, 기습적으로 몰래 가서 아이를 꾸짖고 데려오는 것이 과연 잘하는 짓인지...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가 더 대놓고 pc방을 들락거리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아이를 믿고 가만히 기다려 주는 것이 현명할 지.. 아이는 pc방에 안간다고 약속도 했고 방금도 나가면서, 자긴 pc방 가는 거 아니라면서 궂이 얘기 하고 나갔거든요. 엄마가 하지 말라는 것을 몰래 하는 4학년 쯤 된 남자아이의 심리상태를 잘 모르겠어서요.. 매번 pc방을 급습하는 것이 좋은 해결책은 아닌거 맞죠.....?
IP : 222.235.xxx.1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12 3:54 PM (118.221.xxx.32)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혼잔 아니고 같이 다니더군요
    가끔 그 아이 찾는 전화 오곤했어요 - 친구 ** 아냐 뭐 그런
    그쪽 엄마 하고도 의논해서 말리는게 좋고요
    초등아이들도 중독 된 경우 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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