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미 배낭팩 가보신 분 계신가요?

가자가 조회수 : 2,390
작성일 : 2013-09-11 23:59:04

숙소가 너무 허접하지 않은 배낭팩이나 세미배낭팩을 찾고 있습니다.

헌데 의외로 남미를 취급하는 여행사가 별로 없네요.

남미 다녀오신 분들 계시면 정보 좀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IP : 210.223.xxx.1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오래전이라
    '13.9.12 12:31 AM (121.145.xxx.180)

    별 도움은 안될 것 같지만요.

    자유여행 했어요. 그런데 남미는 어차피 현지에서 여행사 이용해야하는 상품이 많아요.
    잉카트래킹이나 우유니투어나 기타등등.

    그런 투어상품들을 현지에서 이용해야하니 패키지가 의미가 있을까 싶은데요.
    그리고 어느나라를 가고 싶으신지?

    남미 많이 넓어요. 남미 북미로 나눌땐 대체로 멕시코부터 남미로 보는데요.
    나라들이 워낙 땅넓은 나라가 많아서........
    여행기간에따라 여러나가 가려면 비행기이용하셔야 할테고요.

    질문이 좀 추상적이라 답을 쓰려니 막막하네요.

    패키지 상품은 제가 여행할땐 국내엔 거의 없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있긴 있나보더라고요.

    패키지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몰라서 그에 준해 답하기도 어렵네요.

  • 2. 너무오래전이라
    '13.9.12 12:33 AM (121.145.xxx.180)

    꼭 보고 싶은 나라나 도시가 있다면 일단 그곳을 중심에 놓고
    계획을 잡으셔야 할거에요.

    남미를 선택한 목적이 있으실테니까요.

  • 3. aa
    '13.9.12 12:43 AM (211.106.xxx.96)

    저도 혼자 자유 여행 한 경우라서
    일정을 어느 정도 생각하시는지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아요.
    짧게 다녀오실 거면 여행사 상품이 맞을 수도 있을 텐데
    조금 길게 다녀오실 생각이라면 자유 여행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어느 곳에 다녀오실지도 중요하구요.

  • 4. Heavenly1
    '13.9.12 4:57 AM (158.184.xxx.4)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 아마존정글, 이과수 폭포, 북부해변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판타고니아, Ushuaia), 칠레, 페루 (마추피추, 나즈카), 등등 갈 곳은 많지요.
    각 나라별로 최소 1주-2주,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등등 다녀보세요.

  • 5. 저도
    '13.9.12 6:27 AM (112.153.xxx.137)

    남미는 배낭 팩으로 다녀오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길게 가는 배낭팩은 숙소 좋은 곳 없을거에요
    이동도 거의 자유여행하고 같고
    단지 이동해주고 숙소 잡아준다는 의미라서요
    보통 한달에서 45일정도 나오던데 부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32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305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65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14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47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8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86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202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991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34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1,056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92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005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09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35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33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576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19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47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64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07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50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5 00:01:11 4,125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900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