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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프로그램에 애를 쏙빼고 시작했어요

화나요 조회수 : 1,200
작성일 : 2013-09-11 15:05:34

아이가 정신적으로 아파서,  심리 프로그램을 해야하는데,   3명이 모아져야 한다고 해서 기다리다

저번달 23일날 오라고 했는데,  예비모임,  그날 아이가 조퇴를 못해서, 담임과 통화불가

결국 못갔어요

월요일 26일날 전화해서 못갔다, 죄송하다 했더니,  왜 안왔냐, 심리치료 샘이 화내며, 불라 불라

그런데,  3명다 안왔다, 결국 시작못하고 그냥 말았다

모임 모이면, 전화주라고,  부탁  ... 샘,  문자 가겠죠. 시큰둥

그리고,  27일날 또가서,  의사샘께 부탁  더 심해졌다, 사람 모이면,  빨리 연락 부탁한다

그러고,  하루에 한번씩 계속 병원을 갔어요

근데, 어제 뜬금없이

 벌써 시작해서,  두번했다네요.  30일부터 시작했다나, 

결국 저희빼고,  다른 3명이 갑자기 모여서 시작했다는데,  

심리샘께 여쭸더니,  되려,  화를 ... .. 왜 빼고 할수 있냐고 했더니,  하라고 하면 할거였냐 뭐

의사샘은 그와중에,  날마다 자길 보자고 해서, 병원을  27일부터 계속  이번달까지 병원비 써가며 다니고

있는데, 이해불가,  그 의사샘이  심리샘과 같이 수업을 진행하는데, 

이게 뭔가요???

앞으로  10주후에 사람이 모여야 시작한다는데,  사람도 잘 안모여져요.  그래서  3달넘게 기다린건데

IP : 121.148.xxx.7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ᆢᆞᆞ
    '13.9.11 5:16 PM (223.62.xxx.83)

    거기말고 다른 기관도 알아보시고..
    대기 걸어놓으세요.
    꼭 다니는 병원에서만 심리치료 안받아도 됩니다..

    그리고 글을 보면 23일 예비모임때 조퇴가 안되어
    참석 못하게 됬으면...사전연락을 하셨나요?

    글을 보니 26일 전화해서 그 때서야 해명했다면
    그 건 원글님이 잘못하신것 같아요.

    하지만 의사와 심리치료사가 서로 의견을 충분히
    나누는 사이가 아닌 듯 해요.

    그렇게 손발 안 맞는 곳 보다
    다른 기관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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