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담양가려고 하는데요

조언좀~~ 조회수 : 3,221
작성일 : 2013-09-07 06:45:30
친정어머니 모시고 담양가보려고 하거든요 82를 폭풍 검색한 결과 죽녹원 명옥헌 식영정 소쇄원을 가려고 해요


이 정도는 하루에 다 볼 수 이있죠? 더 추천하고 싶으신곳 있으신가요??

그리고 식당은 승일식당과 담양애꽃 중 한 곳을 가려하는데 어느곳이 나을까요??

더 맛난 곳 추천도 돼요^^

식당에 몇시부터가야 덜 밀릴까요~~가보셨던 분들 조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IP : 175.223.xxx.1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7 7:06 AM (124.54.xxx.52)

    승일식당 얼마 전에 다녀왔어요 일부러 두시 다 되어 갔는데도 줄 서 있다 들어갔구요 그래도 아주 오래 기다리진 않았어요 둘 다 맛있긴 하나 승일식당은 분위기가 밥공장 같아서요 담양애꽃 추천합니다 근데 음식종류가 다르니 뭘 더 드시고 싶은지 생각해 보시구 결정하심도 좋을 듯 죽녹원 앞 관방제림도 좋아요

  • 2. 플럼스카페
    '13.9.7 7:32 AM (175.223.xxx.174)

    전 담양애꽃만.가봤었는데....어머니 모시고 가신다면 괜찮지 싶어요. 좋은 여행되세요.^^

  • 3. 한마디
    '13.9.7 8:31 AM (118.220.xxx.107)

    하루에 모두 보실수있습니다.
    소쇄원과 식영정이 가깝고 광주호 생태공원이 옆에
    있습니다.
    거기서 명옥헌
    오다보면 대가라고 생선구이 전문점이 맛있구요.
    닭볶음탕이나 메기매운탕은 호반산장이 맛있습니다.
    명옥헌 가는길엔 포도밭이 많아 길가에서 팔고
    명옥헌은 동네입구에 주차하시고 마을은 걸어들어가는것도 나쁘지않구요.그 동네에 아주 오래된 은행나무도 있으니 구경하세요.
    담양애꽃은 퓨전한정식이고 괜찮은데 사람너무많고
    죽녹원가시면ㅁ 맞은편 관방제림도 거닐어보시고
    삶은달걀에 국수도 한그릇 해보세요.
    투박한 시골맛나는 국수요.

  • 4. ♥♥
    '13.9.7 10:35 AM (61.101.xxx.72) - 삭제된댓글

    묻어서 정보얻어갑니다..
    원글님 감사..친절한 답변님들도 복 받으실거에요...

  • 5. 감사합니다
    '13.9.7 10:43 AM (39.7.xxx.203)

    지금 죽녹원 왔눈데 엄마가 좋아하시네요

    답변 감사해요^^

  • 6. 담양애꽃
    '13.9.7 11:14 AM (121.147.xxx.224)

    담양애꽃은 예약 필수에요.
    담양애꽃 옆 주유소 오른쪽으로 보시면 원조갈비집 두 곳 있는데
    승일식당보다 더 나아요. 손님도 적당히 있고요.

    죽녹원보고 나오시면 길 건너 관방제림 산책로도 좋아요.
    국수도 맛있는데 갈비나 한정식 말고 국수에 삶은 달걀 드시고 다시 천 건너 대담이라는 카페도 좋구요.

    담양애꽃이나 원조갈비집에서 식사하시면 거기서 창평 슬로시티 마을도 가까워요.
    아주 작은 마을 한바퀴 얼마안걸리니 보시고 거기서 명옥헌 찍으시구요.
    그 근처 명지원도 차 마시기 참 좋지요.
    명옥헌에서 식영정 찍으시고 식영정에서 소쇄원 가시고 하면 돼요.

    죽녹원이나 식영정 오르내리기 걸음걸이가 많이 필요하니 엄마 컨디션 잘 보시구요.

  • 7. ;;
    '13.9.7 11:34 AM (121.143.xxx.92)

    명지원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어요..
    경관도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02 맘카페가 현실 엄마들 모임 같아요 3 .. 18:51:10 115
1788501 공대 신입생인데 1학년 수학 물리 인강? 1 공대 18:48:31 72
1788500 끌올 했어요. 삼색 3월 아기 고양이 입양처 구합니다. 입양공고 18:46:20 93
1788499 직장 안다녀본 분들, 업무시간에만 연락해야 하는거 많이 불편하신.. 4 00 18:44:18 315
1788498 짧은 거실창 커튼길이 고민되요 2 커튼길이 18:44:12 50
1788497 피부 얇고 입술 얇은게 노화에 치명타네요 oo 18:43:39 208
1788496 복면가왕 왕들 다시보여주니 너무 좋네요 3 ... 18:40:15 208
1788495 저 오십대인대 3 50대 18:37:35 442
1788494 “뭣이 중헌디”…집값대책보다 ‘옆집 잔치’ CES 챙긴 국토장관.. 8 ... 18:37:21 401
1788493 근데 진짜 그정도인가 하는 배우가 7 ㅁㄶㅈ 18:30:28 766
1788492 만세력에 사주넣어서 괴강살과 고란살이 있으면 결혼이 늦어지.. 1 사주 18:29:43 231
1788491 고대 컴퓨터학과 vs 서강대 전자공학과 9 wave 18:29:15 552
1788490 신년음악회 보세요 1 .. 18:27:23 456
1788489 남편이 간헐적 폭발끼가 있어요 2 부모 18:25:27 528
1788488 (내용은 곧 지울께요) 자궁 적출 3년 후 분비물 8 .. 18:25:24 665
1788487 모범택시3마지막 에피소드는 계엄이 소재에요? 4 우와 18:22:51 547
1788486 남편걱정하는 님들이 사회악이예요 18 00 18:21:56 976
1788485 베네수엘라는 자원부국인데 왜저래요? 20 ........ 18:21:45 525
1788484 동네산부인과 남자의사 2 개인병원 18:13:46 934
1788483 무국 끓이고 굴비 비늘손질해 구웠더니 너무 피곤한데 7 ㅠㅠ 18:12:56 988
1788482 지나고 나니 식구들 입 짧은 것도 나쁘지 않네요 7 .. 18:12:51 705
1788481 깜짝 놀란 부모님.... ㅇㅇㅇㅇ 18:11:31 709
1788480 월세 2년전보다 9 .. 18:11:29 702
1788479 50대 직장다니시는분들 하루,주말 루틴이 어떠세요? 4 궁금 18:07:27 572
1788478 퇴직 남편 요리시키려면 5 18:06:40 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