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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동요를 안 부르는 이유가,

동요 조회수 : 3,397
작성일 : 2013-09-06 08:49:37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newsview?newsid=20130906030413502

 

...이것이었군요!!

 

초등교실에서 오르간이나 풍금이 사라진다는 뉴스,,아니 사라졌다는 뉴스가

충격입니다.

음악교육은 기능만 익히는게 아닌데

이게 무슨 짓인지..,전 세계적인 흐름일까요? 기계음으로 노래 배우는 거?

 

IP : 121.174.xxx.1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6 8:55 AM (211.114.xxx.169)

    대중가요에 길들여져서 동요를 시시해합니다.
    뭔가 새로운 것을 익히는 것두 귀찮아 하구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어요.
    오르간 있을 때도 따라 하지 않았거든요.

  • 2. 음악교육은 문제 많은것 같아요
    '13.9.6 8:56 AM (180.65.xxx.29)

    저희 아이 학교는 단소랑 하모니카를 배우는데 담임 선생님들이 그 악기를 불줄 아는분 4학년때 부터 한명도
    없더라구요. 외부강사가 2달 강의하고 나머지는 사교육에 의존해서 배워 오라 하던데요
    선생님도 못분다고

  • 3. ㅊㅊ
    '13.9.6 9:04 AM (121.174.xxx.196)

    초등에도 전담교사가 있는 걸로 아는데
    그럼에도 음악을 저렇게 지도한다는 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노래를 노래방기계로 가르치다니,,학교에서,,,
    가르치는 음악전담교사 스스로도 참담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정말 이상한겁니다..,,너무 기막힌 뉴스군요,

  • 4. 정말요?
    '13.9.6 9:08 AM (223.62.xxx.214)

    교대생은 교과서에 나오는 단소 리코더 등등 시험 다 보고
    매주 피아노 시험도 보고 그걸로 학점도 나오는데
    연주를 못한다고요?

  • 5. 정말요?
    '13.9.6 9:12 AM (223.62.xxx.214)

    노래방 기계를 쓴다고요?
    악보와 음악이 나오는 플래시 화면으로 나오는 것 아닌가요
    그새 바뀌었나...
    마이크도 달려있나요?

  • 6. 단소는
    '13.9.6 9:13 AM (180.65.xxx.29)

    아이 말로는 담임들이 아예 후하고 소리도 못내신다 하더라구요.
    단소가 교대생들 시험 본다고요? 왜 담임들이 한분도 못불었을까요?

  • 7. 그러게요
    '13.9.6 9:16 AM (223.62.xxx.214)

    담임분들 어느 학교 나오셨는지....?!

  • 8. ㅊㅊ//
    '13.9.6 9:19 AM (222.111.xxx.234)

    친구가 초등학교 교사인데 지금 음악 선생님이에요.
    전담교사라는게.. 그걸 전공을 해서 전담교사가 되는게 아니라요
    초임이거나, 새로 발령받았거나 하면 담임이 아닌 전담교사 자리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는 첫 부임했을때 음악교사 하다가 담임했는데
    전근가서 다시 음악교사 하는중.

  • 9. 사범대가 아니라
    '13.9.6 9:19 AM (116.39.xxx.87)

    일반대학에서 임용보신분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10. @@
    '13.9.6 9:28 A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티비가 조장하는것도 많아요, 스타킹이나 그런 프로그램보면 아이들 트로트 잘하면 그것도 신동..
    어린 애들이 아이돌 노래 춤 잘 따라하면 잘한다고 난리들..
    애들이 학교에서 장기자랑이라도 할려면 다들 최신 유행가...
    이러니 누가 동요를 부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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