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음을 또박또박 천천히 할 수 있는 연습 어떻게 하나요?

저도 아이도 조회수 : 1,907
작성일 : 2013-09-05 11:02:01

우리 세식구 다 말이 빠르고

흥분하면 더듬고ㅜ ㅜ

아이가 제일 심합니다.(초등고학년)

저나 남편은 신경을 쓰면서 말하면 괜찮은데

아이는 안되네요.

저는 급한 마음을 차분히만 조절해도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데

아이는 아직 인지가 안되나봐요.

밤에 몇분만이라도 같이 연습하고 싶은데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말이 빠르고 웅얼거려서 친구들이 말이 빠르다 못 알아듣겠다 하나봐요.

제 아들인데도 못 알아들을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더 소심해지는것도 같고 사람 많은데서 얘기하는것도 많이 힘들어 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IP : 59.12.xxx.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코아
    '13.9.5 11:13 AM (118.44.xxx.162) - 삭제된댓글

    책 크게 읽기 연습
    그리고 영상으로 찍어서 본인이 한번 봐야되요
    내가 말하는거 귀로 듣는건 몰라요
    봐야알지~~~

  • 2. ...
    '13.9.5 11:43 AM (211.221.xxx.9)

    나무젓가락 이사이에 울고 책읽기
    녹음해서 들어보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50 태후사랑에서 염색해 보신 분들요 .. 18:15:50 43
1809349 70세 돈 많이 안드는 취미생활 있을까요? 2 취미생활 18:13:44 175
1809348 좋아요 얘기 나오길래 1 좋아요 18:11:24 88
1809347 요즘 회자되는 용인 처인구의 인테리어 사기업체 올리비아 18:05:11 391
1809346 80 넘은 시어머니 이 샌들 어떨까요? 2 ooo 18:02:29 338
1809345 꽈리고추를 맛있게 먹는 방법? 4 늦봄 저녁 17:54:05 354
1809344 매운돈까스 쏘스 알려주세요 부자되다 17:53:55 71
1809343 머리는 빨강인데 잠바만 파랑 9 .. 17:51:08 460
1809342 광고싫어.. 삼성 ai광.. 17:45:47 129
1809341 예적금 깨서 주식 들어가는 분 많은가요? 11 고점 17:45:41 919
1809340 경기도당이 조혁당에게 일침 11 17:40:52 287
1809339 지금 뭐먹고싶으세요. 5 17:40:38 496
1809338 당근 알바 4 ㅇㅇ 17:40:33 338
1809337 고유가 지원금 부모가 못받음 2 .. 17:38:37 872
1809336 딸이 결혼후 매우 당황스럽게 변했어요 10 ㆍㆍ 17:34:19 2,487
1809335 소 양즙 구매처 알고 싶습니다 질문 17:33:45 147
1809334 21세기 대군에서 계약서 유출 3 17:33:38 757
1809333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10 ........ 17:32:16 602
1809332 명언 - 청춘이란 무엇인가? 함께 ❤️ .. 17:31:45 170
1809331 건강염려증으로 영양제를 12가지나 먹어요 8 ........ 17:31:02 532
1809330 주말에 이틀 중에 4 .. 17:28:07 514
1809329 술을 안마시는데 숙취 냄새가 나는 경우는 뭘까요? ..... 17:25:59 169
1809328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11 소리 17:24:53 1,059
1809327 한동훈 "북구갑에서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니를 제일.. 7 부산시민 17:23:51 724
1809326 수채화물감 알파vs신한 3 수채화 17:23:38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