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음을 또박또박 천천히 할 수 있는 연습 어떻게 하나요?

저도 아이도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13-09-05 11:02:01

우리 세식구 다 말이 빠르고

흥분하면 더듬고ㅜ ㅜ

아이가 제일 심합니다.(초등고학년)

저나 남편은 신경을 쓰면서 말하면 괜찮은데

아이는 안되네요.

저는 급한 마음을 차분히만 조절해도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데

아이는 아직 인지가 안되나봐요.

밤에 몇분만이라도 같이 연습하고 싶은데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말이 빠르고 웅얼거려서 친구들이 말이 빠르다 못 알아듣겠다 하나봐요.

제 아들인데도 못 알아들을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더 소심해지는것도 같고 사람 많은데서 얘기하는것도 많이 힘들어 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IP : 59.12.xxx.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코아
    '13.9.5 11:13 AM (118.44.xxx.162) - 삭제된댓글

    책 크게 읽기 연습
    그리고 영상으로 찍어서 본인이 한번 봐야되요
    내가 말하는거 귀로 듣는건 몰라요
    봐야알지~~~

  • 2. ...
    '13.9.5 11:43 AM (211.221.xxx.9)

    나무젓가락 이사이에 울고 책읽기
    녹음해서 들어보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63 남초 커뮤니티에서도 딸 선호하는걸 보면 3 .. 09:49:48 125
1789462 경축! 최은순 건물 공매에 넘겨지다!! 경축 09:47:20 171
1789461 아픈데 무심한 남편 괘씸해요 4 ... 09:45:34 250
1789460 봉지욱 기자의 오프더레코드 보다가 대박 09:45:32 127
1789459 인테리어 진행 봐주세요. 1 ... 09:44:30 59
1789458 이제 정책이 변수죠 1주택자도 양도세 변동있는데.. 1 부동산 09:43:42 92
1789457 유리병은 재활용 아닌가요? dd 09:41:47 85
1789456 잠실 롯데?화장실 좋다는 곳이 대체 어디? 4 궁금 09:38:44 347
1789455 요가선생님 입장에서 5 요가 09:38:11 267
1789454 친구 아들 중학교 졸업식 선물 추천 1 문의 09:36:38 117
1789453 사위나 며느리가 밖돌이 밖순이 인거 6 ㅣㅣ 09:33:57 578
1789452 문화센터 수업에서 라면땅? mz 09:33:04 236
1789451 베트남 믹스커피 , 맥심 믹스보다 안좋을까요 2 그나마 나은.. 09:30:44 506
1789450 두쫀쿠 ㅇㅇ 09:28:13 213
1789449 주변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의 매력 또는 소양이 무엇인 것 같으세.. 4 00 09:28:06 349
1789448 썬글 도수 넣어 맞출건데 투톤 말고 원톤 해야겠죠? 1 ㅇㅇ 09:27:16 118
1789447 내정간섭 미국, 밴스, 뜬금없는 손현보 '우려'‥극우 연대 아직.. 5 트석열 09:25:10 374
1789446 원하는 성별이 뭔지 안 궁금하고 애나 잘 키워요 3 09:24:42 267
1789445 경상도 사투리가 이상해요. 10 09:24:13 530
1789444 박나래는 주사이모를 꽈추형한테 소개까지 했네요 8 ........ 09:24:12 1,182
1789443 부모님 봉양문제로 이혼까지 한다고 ?.. 6 흠흠흠 09:21:25 858
1789442 러브미 윤주 못된 여자 3 헉! 09:18:05 669
1789441 중3딸 방 너무 드러워서 짜증나요ㅜㅠ 5 ll 09:12:27 649
1789440 등가려움 등긁개? 7 요즘 09:06:24 367
1789439 그 엄마에 그 딸이라는 말 4 삐종 09:05:05 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