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꽃게가 풍년이라고 하던데....

예쁜도마 조회수 : 3,283
작성일 : 2013-09-05 09:04:09
어제 뉴스를 보니 꽃게가 풍년이라고 하더라구요.ㅋㅋ
꽃게로 요리해볼까 하는데...
어떤 요리를 하면 맛있게 먹을까요?
좋아하는 건 게장인데...
게장을 하다 물린 경험이 있어서
쉽게 하질 못하겠네요.ㅋㅋㅋ

그래도 맛있으니까 양념게장으로 도전???
IP : 124.198.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게장은
    '13.9.5 9:06 AM (59.86.xxx.207)

    추석지나서 꽃게가 살이 올랐을때하세요
    지금은 살은 별로없어요
    요즘은 꽃게탕끓여드세요
    저도 오늘 저녁메뉴는 꽃게탕입니다

  • 2. 저도
    '13.9.5 9:07 AM (58.227.xxx.187)

    꽃게탕했어요
    그리고 산 꽃게는 냉동실에 넣어 기절 시켰다 손질하세요

  • 3. ..
    '13.9.5 9:11 AM (121.160.xxx.196)

    찐 것은 별 맛 없더군요.
    꽃게탕이 더 나았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살아있는 게였는데 집게 발 한 쪽은 다 잘려있더군요.
    사지 절단인데 아프지 않았을까요?
    한 쪽 집게가 잘려있으니 물리지는 않는데 씻으려고 꺼내고 손질 할때 막 움직여요 윽!!!!!!!!!!!!!!!

  • 4. ..
    '13.9.5 9:12 AM (175.114.xxx.170)

    어제 버스타고 코스트코에 가서 구경하다가 게 3킬로 한박스 2만 7천원 안되는 가격으로 들고왔습니다.
    중간 사이즈 14마리네요.
    (게와 톱밥과 박스무게가 5.5킬로더군요. 들고오다가 제대로 팔운동 했음)
    윗분 말씀대로 아직 살이 꽉차지는 않았지만 달고 맛있네요.
    워낙 식구들이 꽃게킬러라 지금부터 게를 주식으로 삼습니다. ^^
    어제 반은 그냥 씻어서 산채로 찜통에 푹푹 쪄서 먹었고
    반은 장만해서 꽃게탕 끓였어요.
    저도 오늘 저녁 메뉴는 꽃게탕입니다.22

  • 5. 임아트가
    '13.9.5 9:16 AM (58.227.xxx.187)

    골라 담을수 있어 좋더군요
    상자로 사면 크기나 신선도가 복불복이라..

  • 6. 임아트가
    '13.9.5 9:16 AM (58.227.xxx.187)

    아 가굑은 코스코와 비슷하네요

  • 7. ..
    '13.9.5 11:06 AM (1.224.xxx.197)

    양념게장이 젤 맛나죠.
    다 손질해서하면 얼마 되지도 않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4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2 . . 06:44:22 603
1812803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4 ... 06:17:18 621
1812802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7 Dd 05:45:49 1,831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577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4 어쩌다 05:24:04 1,317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3 ........ 03:57:09 1,971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1,073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4 히아 02:50:47 2,236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203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939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772
1812793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718
1812792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6 .... 01:31:40 2,937
1812791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170
1812790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510
1812789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8 .. 01:25:11 1,407
1812788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4 ... 01:16:12 3,076
1812787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84
1812786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408
1812785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2,164
1812784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459
1812783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237
1812782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81
1812781 발을 다쳤어요 10 독거 00:48:06 853
1812780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