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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동생과 사업자 공동명의를 하려는데요...

동해바다 조회수 : 2,346
작성일 : 2013-09-04 16:11:01

친척 동생과 공동명의로 학원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동생이 사업자명의를 공동으로 하지 말고 번갈아가면서 하자고 하는데요

(예를 들면 3년씩 돌아가면서..)

그렇게 하면 한명을 고용인으로 할 수 있어 나중에 실업자급여도 받을 수 있다는...

그게 더 낫다고 하는데

이런 거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여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또 누구는 공동명의로 해야 소득세가 절감된다고 하고

또 누구는 공동명의로 하면 둘다 국민연금에 건강보험료까지 내야 하니 그게 그거라고 합니다.

이런 것에 대해 혹시 아시면 답변 부탁드려요.ㅜ

 

IP : 14.54.xxx.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4 4:12 PM (59.10.xxx.197)

    원글님 왠지 같이 안하시는게 좋을꺼같아요
    이정도도 안알아보고 공동사업을 하신다니...

  • 2. 표독이네
    '13.9.4 4:24 PM (112.149.xxx.111)

    공동명의나 동업은 별로 권하지 않는데요. 친구 둘이 동업하다 저도 죽이네 살리네 하면서 틀어지는 경우를 봐서리...이쪽저쪽 편들수가 없어서 친구 둘 같이 정리했던 기억이 남아서요. 돈앞에서 나약해지는것이 인간이라 믿고 산다는게 어렵죠

  • 3. ...
    '13.9.4 4:51 PM (211.199.xxx.101)

    안하는게 좋은데..제친구가 사촌과 학원 동업하다가 둘 사이 안좋아지고 자기엄마와 고모와도 평생 원수되고 안보고 산다고 하더군요...

  • 4. 요술공주
    '13.9.4 5:19 PM (118.130.xxx.28)

    헐...돌아가면서에..완전..헐입니다. 안하시는게......낳다에 한표던지고 갑니다.

  • 5. ...
    '13.9.4 5:28 PM (218.144.xxx.72)

    동업은 정말 비추 입니다. 제 주변에서 동업하다가 망한사람은 봤어도 잘된사람은 못봤네요.

  • 6.
    '13.9.4 6:09 PM (125.133.xxx.209)

    돌아가면서 하자니..
    그럼 자기가 오너일 때 원글님 짤라버리면 원글님은 그냥 끝이예요!
    실업자 급여 받겠네요...ㅠ
    친척인데 그럴 일 없을 것 같죠?
    형제자매간에도 생깁니다, 그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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