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부탁, 친정엄마가 거절할거 알면서도...

알면서도... 조회수 : 2,384
작성일 : 2013-08-26 19:43:47

아직 미혼인 남동생 몫으로 수도권 집 한채 주실 생각이시고. (결혼 계획 향후 몇년간 없음..)

제가 빌려달라는 용도로 몇 천 정도 말씀 드려봤는데 거절이시네요.

알면서도. 마음이 그래요.

나는 덜 아픈 손가락.

천상 나랑 남편이 벌어서 해결해야겠구나..

결혼할때나 지금이나 비빌 언덕이 없는거.. 내게 유익함으로 인정해야겠구나..

나.. 더 노력해서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그런거죠? 용기좀주세요..

IP : 119.70.xxx.1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26 8:12 PM (211.220.xxx.117)

    엄마의 거절이 님을 더 여물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악물고 열심히 살 이유가 생겼네요.

  • 2. 힘내세요.
    '13.8.26 8:19 PM (180.182.xxx.153)

    받은게 없으니 갚을 것도 없겠습니다.
    덕분에 무거운 짐 하나 덜었다고 생각하세요.
    사랑하는 아들이 다 해주겠지요.

  • 3.
    '13.8.26 8:57 PM (211.36.xxx.104)

    사랑하는 아들과 행복하게살라고하고
    님은 님가정에만 충실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739 저 요즘 치아바타랑 피자 만들어 먹어요 ㅇㅇ 20:45:38 6
1802738 남편에 제대로 복수하다 우하하하 20:43:36 108
1802737 오쿠로 뭐뭐 해먹을 수 있나요 1 ㅇㅇ 20:27:38 155
1802736 먹는 콜라겐(비오틴함유) 효과 없나요? 1 ... 20:27:01 198
1802735 탁현민이 쓰는 김어준 4 .. 20:26:36 573
1802734 부산 남구 숙소 부탁해요 3 .. 20:24:48 87
1802733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려?"어이없어하는 김지.. 12 ㅇㅇ 20:18:57 681
1802732 총회시즌이 왔네요. 3 아오… 20:18:36 552
1802731 수학진도..3개월에 한학기씩...이게 가능한가요 5 123 20:18:30 286
1802730 까르보나라 소스 오뚜기 청정원 어디가 20:18:29 147
1802729 부동산과 gtx 3 .. 20:16:50 440
1802728 배고파서 간단하지만 정성껏 오일파스타 1 ........ 20:16:42 363
1802727 쪽팔리게 뉴스공장 줄서냐 8 20:16:21 422
1802726 무빈소가 이런건가요? 17 지방사람 20:11:59 1,594
1802725 유연석 새 드라마 어떤가요? 11 도파민작렬 20:10:46 1,158
1802724 주식이 얼마전까지 날라다니다 8 한순간 20:04:16 1,416
1802723 내일 오랜만에 겸공 들으려고요 20 .... 20:01:49 570
1802722 여자들이 아니라 남자들이 뼈말라 체형을 가져야 한다고 하네요. 5 음.. 20:00:20 947
1802721 베트남여행가서 사 올 선물 8 베트남 19:57:59 715
1802720 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사 2 .. 19:55:53 368
1802719 트럼프 이란 전쟁 비판적 보도하면 언론사 면허 박탈하겠다 3 막나가네 19:52:35 559
1802718 생리때 넘 어지럽고 힘들어요ㅜ(50대 초반) 8 .. 19:50:54 594
1802717 윤석열 김건희 재판은 어찌되가고 있나요? 3 ㆍㆍ 19:50:51 313
1802716 "빌라 너 마저"…청년·저소득층 '어쩌나' 10 요즘 19:49:14 1,864
1802715 미자어머니 방송하는 세인트프랑 크림 주름에 도움되나요? 5 미자와 어머.. 19:47:40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