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박 '콜라 닭' 진짜 맛있네요!

맛있는 조회수 : 13,276
작성일 : 2013-08-23 23:10:38

여기 메인에 떠 있어서 그대로 따라 했거든요.

그냥 콜라 5컵에 간장2분의1컵 넣고 닭은 11짜리로 그리고, 양파,당근,감자 (추가로 생강 반 쪽, 후추 약간)넣고

끓이는 중간에 거품 떠내고 하면서 조렸어요.

중간에 국물 맛 봤는데 아무 다른 양념없이도 그 자체로 맛있네요.

역시 요리 힌트는

여기가 최고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실감합니다.!!

IP : 61.109.xxx.21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13.8.23 11:12 PM (180.69.xxx.112)

    닭은 통으로하나요? 자른걸 사용하나요?

  • 2. ㅇㅅㅇ
    '13.8.23 11:13 PM (182.219.xxx.47)

    달진않나요?

  • 3. 콜라 양념에
    '13.8.23 11:14 PM (116.41.xxx.245)

    닭을 조리는건가요@@

  • 4. 초치는것같지만
    '13.8.23 11:15 PM (180.224.xxx.87)

    저도 메인보고 어제 해먹었는데 도저히 달아서 그냥은 못먹겠어서 고춧가루 마늘 왕창넣고
    그나마 음식안가리는 남편이 대부분 먹었어요.
    마지막에 물엿넣으라는것도 안넣었는데 그것까지 넣었음 완전 달고나 였을듯..
    여기 맛없다고 글올릴라 했는데...ㅡㅡ;

  • 5. 네,
    '13.8.23 11:15 PM (61.109.xxx.218)

    닭은 볶음용으로 잘라 달라고 했구요.
    레시피에 물엿2큰술 추가라고 했는데
    전 안넣었어요.

  • 6. ??
    '13.8.23 11:15 PM (175.209.xxx.70)

    설탕물 넣는거랑 똑같은거 아닌가요

  • 7. 너무 달 거 같고, .. 좀 ..
    '13.8.23 11:17 PM (203.247.xxx.20)

    콜라가 넘 많이 들어가서 그게 순전 설탕에 조리는 거 같아

    시도할 엄두를 못 냈었어요 ㅠㅠ

  • 8. ohmy
    '13.8.23 11:19 PM (180.230.xxx.182)

    콜라는 고기를 연하게 해주는 효과를 냅니다. 굳이 닭이 아닌 다른 고기요리에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 9.
    '13.8.23 11:19 PM (59.28.xxx.164)

    단게 싫어서
    콜라 젤 작은거 100미리 짜리에 간장 매실,물엿 조금,감자 양파,마늘 후추
    넣고 당면 불려 넣었는데
    애들이 넘 맛나대요

  • 10. 옴마야
    '13.8.23 11:22 PM (218.37.xxx.4)

    그거 해피투게더 야간매점에 은지원이 들고나와서 망신당한 아이템인뎅.

  • 11. 그게요
    '13.8.23 11:23 PM (175.223.xxx.205)

    그 양의 콜라를 다 졸이면 안되요
    닭이 익으면 한스픈 정도의 국물만
    남기고 따라 버리라고 있던대요
    저도 모르고 그 많은 양의 콜라 다졸여서
    엄청 달아서 애들이 짜증냈어요

  • 12. 콜라
    '13.8.23 11:24 PM (61.109.xxx.218)

    이런 요리는 가끔 별미로 좋을 것 같아요.
    단 맛을 싫어 하시면 콜라의 양을 조절하고 요리 하시면 될 거 같구요.
    안동찜닭같은 맛이 나네요.
    국물은 대략 6스푼 정도 남기면 적당 하겠네요.(기호에 맞게)

  • 13. ...
    '13.8.23 11:31 PM (175.114.xxx.42)

    왜 집에서 굳이 콜라를 넣어 요리를 하나요? 그럴꺼면 그냥 배달 시켜먹죠.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찜닭 맛이 나는 요리면 찜닭을 해드시면 되잖아요.
    찜닭이 어려운 요리도 아니고 대단한 양념이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요.
    이 더위에 굳이 집에서 요리하면서 콜라닭...콜라 졸여서 가족 먹이고 싶으세요??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ㅠㅠ

  • 14. 십년전...
    '13.8.23 11:33 PM (121.134.xxx.27)

    신혼초에 해먹었네요 ... 진짜 맛있어서... 혼다 다~먹었네요 ..^^ 신랑은 당면만먹고...

  • 15. 콜라 먹은 닭
    '13.8.23 11:35 PM (116.41.xxx.245)

    ㅋㅋ 맛있을 수 밖에 없겠네요

  • 16. 저 오늘 해먹었어요
    '13.8.23 11:43 PM (119.70.xxx.194)

    레시피대로 하니 좀 아니다 싶어 당면도 넣고 까나리액젓도 넣고 마늘 다진거 듬뿍 매운고추 넣었더니 맛있던데요.

  • 17.
    '13.8.23 11:44 PM (180.224.xxx.87)

    원글이는 아니지만 며칠전에 해먹은사람으로서 위에 175님. 제가 변명해보자면
    안그래도 콜라 들이붓고 하는거라 고민했지만 메인에 뜬 사진이 너무 먹음직스럽게보여서
    집에서 양념넣고 하면 아무리 갖은양념 넣어도 사먹는 찜닭맛이 안나오기에 혹시나하고
    콜라넣으면 안좋기야하겠지만 어짜피 배달음식도 먹는판에 적어도 위생적이긴하겠지.
    이런맘으로 했었죠.
    결론적으로 맛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맛없어서 전 다시는 안해먹을라고요. 흑.

  • 18. ..
    '13.8.24 12:57 AM (211.246.xxx.39)

    저도 죄송해요 ㅜㅡㅜ 맛 없더라고요;; 들작지근;;

  • 19. ㅋㅋㅋ
    '13.8.24 1:09 AM (1.236.xxx.249)

    콜라 넣는 게 한때는 음식점 비밀 레시피였는데용
    저흰 남편이 알면 거의 독극물 넣는 수준으로 알기 때문에 안되겠어요

  • 20. 그럼
    '13.8.24 10:27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오늘저녁 해봐야겠어요~ 궁금하긴했는데 너무 달거같애서리...콜라를 좀 덜 넣어봐야겠군요!

  • 21. --
    '13.8.24 1:23 PM (211.192.xxx.132)

    사이다 넣은 간장게장, 콜라 넣은 닭....

    가정식 요리로 저런 레시피를 추천하는 겁니까????

    이해가 안 가네요. 건강 생각은 없는듯....

  • 22.
    '13.8.24 2:42 PM (223.62.xxx.10)

    입맛없는데 함 해봐야겠네요.

  • 23. ㅇㅇㅇ
    '13.8.24 2:54 PM (114.200.xxx.2)

    예전 TV에서 안동찜닭 비법이 나왔는데요 그 비법이 콜라를 넣는거라고.
    그 담부터 안동찜닭 별로 안 좋아합니다.

  • 24. ㅇㅇㅇ
    '13.8.24 2:55 PM (114.200.xxx.2)

    물론 콜라 넣으니 맛은 있더군요.
    그래도 콜라는 몸에 안좋잖아요

  • 25. .....
    '13.8.24 3:15 PM (220.89.xxx.245)

    식당서 카라멜 다 쓰죠. 그것도 콜라보다 더 해로울겁니다.

  • 26. ........
    '13.8.24 5:33 PM (175.249.xxx.227)

    카라멜 쓰는 거 봤는데......그거 색소 내는데 쓰더군요.

    생각 보다 양을 적게 넣던데............콜라가 더 해로울 듯....

  • 27. 저도 한표
    '13.8.24 10:28 PM (180.231.xxx.9)

    혹시나 해서 해먹었는데 짱이네요! 단 저는 청양고추와 건고추를 듬뿍 넣었어요 끝에 불린 당면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33 장염인데 목욕탕 가신다네요 2 ... 23:06:24 124
1826732 더우니 집이 최고네요 1 콩국수 23:02:53 234
1826731 쓰레기 집들이요 ... 23:02:38 177
1826730 고정닉과 유동닉 2 ㅇㅇ 22:56:02 139
1826729 런던 지하철 39.5도라는데 에어컨없는거 실화인가 4 아이고 22:54:47 604
1826728 국민을 속일 수 있을까요? 3 링컨 22:54:20 276
1826727 안경테를 바꿨는데요.. 어릴때부터 안경 22:53:51 148
1826726 가수 이소라 관상 봐주는 박성준씨 넘웃겨요 6 흥해라 22:47:12 1,117
1826725 동궁 보신분들 계세요? 5 동궁 22:45:08 490
1826724 빈 창고에 대형 선반 만들어야해요. 이케아제품, 코스코 제품 써.. 창고만들다 22:45:04 105
1826723 수영장 가끔 다니는데요 남자들 왜그리 쳐다봐요? 2 너ㅅ화 22:44:25 382
1826722 숨어서 유명인 헐뜯기 못하면 혀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 ........ 22:44:17 121
1826721 물렁복숭아 자르는 법 있나요? 2 과일 22:40:49 377
1826720 깊은슬픔. 은서 완 그리고 세 5 깊은... 22:40:18 374
1826719 지금 어디비오나요? 22:38:53 112
1826718 하드렌즈는 어디서 사나요? 1 ----- 22:34:14 87
1826717 돼지갈비 넘 맛있다고 계속 해달라는 레시피 8 ㅎㅎ 22:34:11 956
1826716 '검찰개혁' 마지막 경고.. 폭발한 박은정의 긴급 회견 18 약속지켜라!.. 22:29:58 846
1826715 골프 필드 처음 나가는데요, 옷 뭐 입으세요? 1 ㅇㅇ 22:29:34 173
1826714 결혼의 완성 지금 보신 분 8 궁금 22:24:26 885
1826713 남이 차려주는 밥 먹는 입장은 늘 밥때만 기다리고 이해불가 22:17:54 492
1826712 어제 리센느 이사 전지적작가에서 보니 1 어제 22:15:59 695
1826711 호프...욕1등 영화 6 ... 22:15:19 796
1826710 날개 없는 선풍기도 시원한가요? 3 선풍기 22:09:47 761
1826709 일본이 진짜 가난해졌나요 21 ㅗㅎㄹㅇ 22:08:51 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