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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도 될지

.. 조회수 : 1,465
작성일 : 2013-08-22 08:35:59
오래된 책들 정리 중이에요
남편이 이년전에 직업상담사와 음악치료사자격증을 땄는데 그때공부하던 책들을 못 버리게 하네요
자격증 이미 따서 필요없을거같은데 말이에요
워낙에 남편이 버리는걸 싫어해요
IP : 175.223.xxx.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8.22 8:43 AM (116.38.xxx.10)

    진짜 그런책들은 두번볼일 없던데요...

  • 2. 그래도...
    '13.8.22 9:00 AM (182.218.xxx.85)

    남편의 의사를 존중해주세요.
    묻지도 않고 버린다면 정말 배신감 들 것 같음^^
    정리도 좋지만....남편 책은 남편의 의사를;;;
    원글님 물건을 남편이 마음대로 필요없을 거라고 판단하고 버린다면 기분 어떻겠어요?^^;;;

  • 3. 우린
    '13.8.22 9:33 AM (118.221.xxx.32)

    30년전 포크송 책도 끼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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