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슨 병이 있는걸까요?

병원 조회수 : 2,050
작성일 : 2013-08-16 06:21:58
저는 겨울에는 추워서 30분이상
밖에 다니지 못할 정도로 추위를 많이 타지만
반면 여름에는 덥긴해도 무난하게 보내는 편 입니다.
남들 전부 다 덥다고 땀 흘릴 때 땀도 잘 안 흘리니까요.
그런데 올 여름에는 덥기도 유난히 더웠지만
뭐 예를들면 평소 더위 많이타는 사람과 같이 있는데
저만 덥다고 등이며 얼굴이며 땀이 범벅이네요.
그것도 방금 찬물로 샤워하고 나와서 선풍기
틀어놓은 바로 그 상태인데..
저같으신 분은 없으시겠죠?
원래 더운거 잘 몰랐던 사람인데 갑자기
이러니까 좀 이상해서 병원에 가보려는데
무슨병원을 가야할지 좀 난감해서요..
내과 가야할까요?
82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IP : 125.176.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16 6:25 AM (220.89.xxx.245)

    나이는요?
    갈증나고 다른 증상은 없으셔요?

  • 2. 갱년기
    '13.8.16 6:37 AM (118.46.xxx.185)

    나이가 정마 궁금해지네요
    혹시 갱년기 초기 증상이 아닌가 싶어요 저도 그랬거든요
    산부인과에 가면 피검사로 바로 갱년기 수치 알수 있어요

  • 3. 원글이
    '13.8.16 6:40 AM (125.176.xxx.130)

    아.. 나이를 안 적었네요.
    34살입니다.
    친절하기도 하셔라~^^
    감사드려요.

  • 4. 원글이
    '13.8.16 6:43 AM (125.176.xxx.130)

    다른증상은 딱히 없고
    소소한 집안일 하는것도
    더워서 못할정도네요. ㅜ.ㅜ

  • 5. 임신
    '13.8.16 7:45 AM (112.151.xxx.148)

    제가 겨울엔 추워서 못 다니고 여름엔 열대야에도 겨울 솜이불 덮고 잘 정도였어요
    임신하고 체질이 바뀌었는지 조금만 더워도 땀에 온몸에 힘도 없고 정말 견디기 힘들어요
    에어컨 없어 친정도 못가요ㅠ
    혹시 임신은 아니시겠죠?ㅎㅎ
    갑상선쪽 검사 한번 받아보셔요

  • 6. ...
    '13.8.16 9:27 AM (68.36.xxx.177)

    저도 갱년기인가 했는데 나이를 보니 아직 젊으시고 갑상선 항진이 아닐까 생각도 되는데 한두가지 증상으로는 단정지을 수 없으니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90 남편한테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는 여자들 많을 거예요. 3 .. 04:23:25 93
1804589 오늘 서울형키즈카페에 처음 갔는데요 서울형키즈 04:17:09 72
1804588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1 유전자 02:59:27 631
1804587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중국인, 고작 '집행유예' 선고 논란 4 .... 02:36:12 303
1804586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4 n우라리 02:20:47 633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4 02:12:42 600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1 ㅇㅇㅇ 01:45:52 1,344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1,092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30 ... 01:28:31 3,056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967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2 대통지우기 01:08:26 508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3 Adg 00:59:48 729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2 ㄱㄴㄷ 00:59:27 812
1804577 식용유도 고민 안하고 그냥 쓰려구요 9 식용유 00:50:46 2,009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585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11 ㅇㅇ 00:40:28 1,463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5 ㅇㅇ 00:29:38 1,673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710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571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711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5 진주 00:27:18 2,010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4 초보엄마 00:25:18 675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1,067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4 .. 00:20:19 1,107
1804566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