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신영 지금 드라마에서의 역할

황금 조회수 : 2,925
작성일 : 2013-08-14 16:42:51
황금의 제국에서 장신영이 맡은 역할은 엄청 매력 있는 역할인데,,,
장신영은 그런 끼와 매력이 너무 없지 않나요?
다른 드라마에서도 발음이나 표정에서 좀 답답한 모습이었는데,
역시 이번에도 너무 역할과 안맞기도 하고, 
매력 있고 반짝 반짝 빛나야 할 캐릭터인데,,
장신영과 너무 안맞네요.
볼때마다 답답해요. 
IP : 121.133.xxx.1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3.8.14 4:54 PM (203.152.xxx.47)

    그닥 미모도 연기력도 안되는데 여기저기 여자주연하면서 나오는거 보면 신기해요...
    뭔 매력일까.. 나만 모르는?

  • 2. 장신영팬
    '13.8.14 4:56 PM (175.223.xxx.247)

    팬이고 응원하는 연기자이지만 이번역은 안서울려요.
    우리태주 우리태주 무슨일 있을때마다 연결되는 옛기억이
    그리많은지 맨날 나 그랬따 이런 오글거리는 말투 싫어요.
    하지만 진심 응원합니다♥

  • 3. ..........
    '13.8.14 5:02 PM (118.219.xxx.231)

    오히려 장신영은 어울리고 고수 이요원 손현주가 안어울려요

  • 4.
    '13.8.14 5:24 PM (203.226.xxx.131)

    그 정도면 잘하지 않나요?
    연기도 색다르고 ᆢ
    그렇게보면 이요원은 맨날
    똑같아요

  • 5. 00
    '13.8.14 5:25 PM (124.243.xxx.88) - 삭제된댓글

    저는 이번 드라마보면서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 6. ....
    '13.8.14 5:29 PM (175.239.xxx.130)

    어머 저는 괜찮던뎁 ㅎㅎ 좀더 섹쉬하고 독하지 못해서 좀 흐린느낌은 나요..이요원은 선덕여왕느낌서 좀 못 벗어나고.
    고수는 첨에 존재감 없더니 어제부터 시작인듯 고느님 ㅎㅎㅎ
    각자 개성들이 좀더 뛰어나믄 좋겠다는 생각은 들긴 하더라구요..대본에 비해 배우들이 백퍼 소화하진 못하는느낌...하정우가 했음 딱인데 하는 생각도 들었어용.

  • 7. ...
    '13.8.14 6:08 PM (183.98.xxx.144)

    저는 장신영 괜찮네 하면서 봅니다
    이쁜거같아용
    근데 고수랑 안어울리는 느낌이 들어서 살짝 아쉽다는.

  • 8. 밍여사
    '13.8.14 6:15 PM (175.223.xxx.203)

    퉤쥬야 *100
    스마~~일~
    했을까나?
    했네요~
    아휴 작가가 왜 그런 대사를 주는지 소화도 못시키는구만.. 그 대사 할때마다 그 큰 입과 큰 콧구멍만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28 머리 안좋고 재능없고 건강하지 않으면.. 정말.. 09:42:06 32
1796227 공급부족이라 오른다는말 5 ... 09:35:35 238
1796226 악성민원&악성 진상 학부모 1 ㅇㅇ 09:34:33 174
1796225 굿모닝충청 만평과 댓글Jpg 정신차려라 09:34:33 150
1796224 주방 사용 질색하는 어머니 두신 분 계세요? 4 11 09:29:26 410
1796223 중학교 때 내신에 공들이는거만큼 쓸데없는 짓이 없는거 같은데 5 Dd 09:28:56 264
1796222 명절 동안 0.4 킬로 밖에 안쪘네요.. 1 09:25:44 199
1796221 이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자들 아니라 돈 되게 만든 정치인들….. . . . 09:23:52 374
1796220 호캉스에서 본 노년층 3 삭제 09:22:58 885
1796219 재수하는 조카 세뱃돈 어떻게 할까요? 3 ... 09:22:42 363
1796218 중드 당궁기안 여주인공 이.. 09:20:50 101
1796217 80대 부모님 보시는 영화 1 진주 09:19:26 280
1796216 연끊은 시모 전화왔어요 18 ... 09:19:20 1,323
1796215 경동사장 오늘가면 어떨까요? 휴무가많을까요? 1 시장/마트 09:18:39 121
1796214 해외연수시 입을 옷 물어 보는글 1 아까 09:18:31 198
1796213 사도신경 질문이요 1 성경 09:16:19 195
1796212 시간떼우고 싶으시면 스레드하세요 ㅡㅡ 09:13:37 462
1796211 초등 세뱃돈 5만원, 괜찮은 거죠? 7 세뱃돈 09:13:03 396
1796210 마운자로 6kg 빠졌는데 티가 하나도 안나요 ㅋㅋㅋㅋㅋ 6 ㅇㅇㅇ 09:12:22 521
1796209 정말 하루종일 말하는 직장상사 3 시끄러워 09:11:22 324
1796208 서울 아파트 전월세 폭등이면 공급부족이에요. 12 서울 아파트.. 09:08:02 514
1796207 친정부모님글 그러지말자 09:03:37 349
1796206 설연휴 차이고 엉망진창이예요 4 09:03:00 844
1796205 레이디 두아 질문이요 강스포 6 ... 08:48:21 1,053
1796204 시가랑 인연끊은 며느리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35 ..... 08:40:07 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