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양재동 투니페스티벌 왔는데요

배고프니 화나 조회수 : 1,677
작성일 : 2013-08-14 12:12:46
작년 여름에 못와서, 올 여름엔 꼭 가고 싶다해서 8살 큰애 데리고 아침부터 서둘러 왔어요.

후다닥 나오느라 아침도 초간단으로 먹고 왔는데, 여기 와보니 재입장도 불가, 음식물 반입도 불가. 까페테리아에서 파는 거라곤 소시지,츄러스,아이스크림과 음료. 옆에서 어린이집 단체 아이들이 자리깔고 김밥 먹고 있는데 흐미... 아줌마도 한개만 주라~하고 싶은 심정 ㅋ

암턴 이제 날짜도 별로 안남긴했지만, 혹시 오실 분들 짐검사는 딱히 안하니 요령껏 외부음식 가져들 오세요.

아 오는 길에 신분당선 첨 타봤는데요, 저 추위 거의 안타는데 지하철 안이 완전! 추웠어요. 갑자기 어제 읽은 기사 중에,지방의 어느 공무원분이 깜깜한 사무실에서 머리에 젖은 수건 두르고 근무하시던 사진 생각나더라구요. 그 분 노트북 들고 여기 와서 근무하심 좋겠다라는^^
IP : 223.62.xxx.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영유
    '13.8.14 12:40 PM (124.50.xxx.57)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 2.
    '13.8.14 12:51 PM (211.36.xxx.41)

    좋은정보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105 날파리 아직 본격적으로 다니는 시기는 아니죠? 깨알 11:11:26 7
1827104 11시 정준희의 논 ㅡ 언론의 약속과 국민의 알 권리 사이 .. 1 같이봅시다 .. 11:10:37 11
1827103 왜 부동산 부동산 하는지 알겠다 2 화난다 11:09:22 136
1827102 국힘은 아무일도 안해놓고 정권 재창출하게생겼네요 1 .... 11:05:51 197
1827101 8월까지도 날씨가 이랬으면 000 11:05:05 151
1827100 미혼 여자 츠자들 속지 마세요 9 11:03:04 501
1827099 또 사이드카 발동 14 ... 10:58:59 999
1827098 혜경궁김씨는 …"文, 대통령 되면 노무현처럼 될 것&q.. 19 2018년 .. 10:57:33 624
1827097 비오면 차 두고간다 가져간다 9 .. 10:55:27 335
1827096 나잘난이의 탄핵 3 누구 10:54:55 332
1827095 강원도쪽에 해루질하기 좋은곳 추천해주세요~ 1 해루질 10:53:35 124
1827094 단일레버리지 없애지않는한 변동성 계속 9 .... 10:52:40 443
1827093 아들 50대인데 자식 밥해주고 사는 26 ........ 10:52:00 1,185
1827092 손끝 힘이 약해져요 ** 10:50:33 183
1827091 보관이사 했는데 그릇들이 사라졌어요 13 속상해요 10:47:51 888
1827090 설거지바 쓰시는 분들 1 ㆍㆍ 10:45:25 235
1827089 참외씨는 백해무익일까요? 11 ... 10:45:11 617
1827088 지금 삼전 24만원대 6 ..... 10:44:20 1,461
1827087 장동혁한테는 쭈구리~? 12 ... 10:36:47 431
1827086 이재명처럼 즉흥적인 사람이 정치하면 이렇게되는군요 19 ..... 10:35:00 715
1827085 수면제, 신경안정제 먹던분 중 불면증 극복한분 계실까요? 10 10:34:51 300
1827084 메시피부 깨끗 1 ㅔㅔㅔ 10:34:10 566
1827083 전주 이번주 휴가오신다는 분 보셔요~ 2 ... 10:32:56 725
1827082 김용범 “재개발·재건축 만능키 아냐…오세훈 따로 만나 말해볼 것.. 17 하게해 10:32:31 698
1827081 자식으로부터 독립을 못하는 엄마들이 많아요 11 ... 10:31:24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