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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하려는딸

헤라 조회수 : 2,132
작성일 : 2013-08-01 19:22:47
수시접수가 얼마남지않았는데,전혀 준비도안한 논술전형으로 다시 시험보겠데요.
1프로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적극도와주겠는데....
보이는 결과에 시간과돈을 낭비하고 싶지않네요.
작년 어학특기자 전형으로 남녀공학2,여대1(인서울하위권)에
합격해 젤가고 싶었던과가 있는 여대에 입학했어요.
나름 만족하고다니지만 학교레벨에 대한아쉬움땜에 ~~
원하는 학교학과가 어학특기자 전형으론 뽑지않아요.
본인 하고싶은데로 해보라고 할까요?동생도고3이라
뒷바라지 너무힘드네요


IP : 221.138.xxx.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능 등급
    '13.8.1 7:34 PM (14.52.xxx.59)

    맞출수 있는지,논술준비가 어느정도 되어있다면 해볼만은 하지만
    등급 안나온다면 가능성이 아주 희박하죠
    이때는 일반선발 기준이 아니라 우선선발 기준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 2. 공주맘
    '13.8.1 7:51 PM (125.189.xxx.67)

    요즘 아이들은 하고 싶다하면 하게 해야될것 같아서... 저희딸도 지금 반수한다고 공부하고 있어요. 떨어지던 붙던 함 해보는게 미련이 없을듯 해서 하라고 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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