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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고모들이 원형탈모인데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13-07-30 19:07:06
저도 유전되겠죠?

아주 대머리는 아니고 듬성듬성 해요.

오늘 미장원 갔더니 윗머리 빠지고 있다는데

저 아직 마흔 안되거든요.

어쩌면 좋을까요.
IP : 119.70.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질병
    '13.7.30 7:19 PM (223.33.xxx.123)

    저도 원형탈모 참 잘 걸리는데요
    원형탈모는 유전아니예요
    스트레쓰가 주원인이고 병원가서 치료받음되고
    되도록 맘편히 생활하는게 약이라면 약이예요
    며칠전 정수리근처에 오십원짜리만한게 생겨서
    치료받는중입니다

  • 2. 피부과
    '13.7.30 7:21 PM (119.70.xxx.194)

    가면 되나요? 정수리에 큰 콩알 만큼 머리가 빠져있더라고요.

  • 3.
    '13.7.30 7:24 PM (223.33.xxx.123)

    피부과가심되요
    두피클리닉하는 곳도 있으니까 알아보세요
    원형탈모생기면 무엇보다 우울해져요
    스트레쓰의 확연한 댓가라서ㅠㅠ

  • 4. 한때 탈모 걱정했던 여자
    '13.7.30 7:45 PM (39.7.xxx.109)

    샴푸를 유기농으로 바꿔 쓰세요.
    르네 휘테르 좋아요^^
    르네 휘테르 너무 좋은데 비싸서ㅠ
    아발론으로 바꿨어요.
    머리 마지막 헹굴 때 깨끗하게 헹궈 주시고
    함께 비오틴을 꾸준히 복용하심 더이상 빠지지 않을 거에요. "비오틴"은 머리카락 손톱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비타민제입니다.

  • 5. 비오틴
    '13.7.30 7:46 PM (119.70.xxx.194)

    약국가면 파나요?

  • 6. ..
    '13.7.30 7:55 PM (39.7.xxx.109)

    비오틴은 대형약국에서 팔아요. 동네 약국은 없을 수도 있어서^^;; 조금 기다릴 수 있으심 아이허브에서 주문하셔도 되요.

  • 7.
    '13.7.30 7:56 PM (119.70.xxx.194)

    답변 감사드려요~

  • 8. ..
    '13.7.30 7:59 PM (39.7.xxx.109)

    머리를 봤을 때는 당장 판타스틱한 변화는 없어요. 그래도 머리 감을 때마다 빠지는 양이 줄어들고 몇 달 지나 보면 내가 탈모 걱정을 했던가 싶을 때가 와요..

  • 9. 강한 유전자...
    '13.7.30 8:15 PM (118.223.xxx.118)

    가족들이 다 그렇다면..어쩔 수 없어요.
    그거..원형탈모라기보다...여성탈모예요
    여성탈모는 비율은 적은 반면에...아주 강하다는~~~
    샴푸..약들 등으로...좀 늦추고...좀 적게 빠지게 노력하는 수밖에요.
    마이녹실..바르세요.

  • 10. 털썩
    '13.7.30 8:18 PM (119.70.xxx.194)

    이를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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