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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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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때문에..

tmak 조회수 : 899
작성일 : 2013-07-29 09:42:44

스마트폰 게임 많이 하시나요?

제 남편도 몇 달전에 바꿔서 빠졌나봐요.

 

주말 부부인데..

주말에 오면 수시로 그 게임을 해요.

 

전 스마트폰 자체도 좋아하지 않지만 게임은 더더욱 싫어요.

 

이해해 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제가 하더라도 좀 상황 봐가면서 적당히 하고

가급적이면 주말만 보는데

게임은 안했으면 좋겠다.

 

요즘 그것때문에 안구에 문제 생기고

목디스크 환자 늘어난다고 그런식의 말을 했어요.

근데 계속 정신 없이 하더라구요.

 

평소에 컴퓨터로는 게임 안해요.

그런데..

유독 스마트폰 게임에 저러는데

 

어젠 참다 참다 정말 대 폭발해서

미친듯이 싸웠어요.

사실 어제 몸이 아파서 남편에게

아프다고 했는데

게임 하느라 건성건성 대답을 하고..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 아직 애 없어요.)

 

정말

막말 오가고...

 

속이 너무 상하네요.

 

게임이 그리 재밌나요?

정말 스마트폰만 봐도 이젠 정말 짜증나요.

 

IP : 221.138.xxx.16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ㅂ
    '13.7.29 10:10 AM (1.236.xxx.130)

    빠지면 중독 되죠.
    저는 제 자신을 알기에 아예 게임 안합니다 . 카톡 게임 밤새면서 하는 주변 사람 좀 있더라구요.
    아주 오래전이지만 대학때 오락실 가서 무수히 헥사 하는 실력이라 (^^) 분명 중독 될거라 깔지도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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