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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캠프...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잔잔한4월에 조회수 : 1,363
작성일 : 2013-07-21 10:20:12

http://bbs1.telzone.daum.net/gaia/do/board/photo/read?bbsId=A000010&articleId...

일본 아이돌그룹의 해병대캠프, 전,후의 상황에 대한 글인데.

 

일본 아이돌이라면 16~22사이의 아이들인데,

캠프전에는 천진난만한 평범한 소녀들인데.

캠프후 얼굴에 웃음이 사라지고...어른이 되버렸습니다.

 

과연 좋다고 봐야할지.

 

아이들은 아이들인채로 커가야할것 같고.

대학생정도(20세)때에 한번쯤은 해볼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세상나오면 험한꼴을 많이 보니까요.

 

그런면에서 군대다녀온분들도

군대다녀와서 좀더 성숙해지는것 아닐까란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한참 꿈을 키워야하고 천진난만한채로 있는게

좋다고 생각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115.161.xxx.8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잔잔한4월에
    '13.7.21 10:23 AM (115.161.xxx.85)

    특히나 가치관정립이 되는 12세미만의 아이들이 저런교육을 받고난다면
    부정적인 세상으로 세상을 보게 되지 않을까요?

    청소년들은 청소년들 답게, 체험활동수준에서
    즐겁고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세상을 보여줘야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경직되고 상명하복의 절대복종을 강요하는
    군대식 시스템을 경험시키는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특히나 저런 사설캠프같은곳은
    -교육의 효과나, 교육의 목적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해주는-
    교육의 기본안 -잘 설명하기-가 결핍된것은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레인저(캠프교관)과 조교들은 안전요원임에도
    자신의 본분을 망각한 자들이 캠프 교관과 조교를 한것으로
    판단됩니다.

  • 2. ...
    '13.7.21 11:12 AM (59.15.xxx.61)

    두 말할 것 없이
    빨리 없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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