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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해병대 캠프서 고교생 5명 파도 휩쓸려 실종

샬랄라 조회수 : 4,884
작성일 : 2013-07-18 21:06:26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3/07/18/0701000000AKR20130718205052063...
IP : 218.50.xxx.5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타까워요
    '13.7.18 9:08 PM (211.234.xxx.58)

    부디 어딘가에 살아있기를 기원합니다
    부모님들 마음이 어떨까요 ㅠㅠ
    얘들아 무사해라ᆢ

  • 2. 마르셀라
    '13.7.18 9:10 PM (1.247.xxx.247)

    지역뉴스에 나왔는데..정말 안타까웠어요..
    무사히 구조됐다는 소식듣고 싶어요.

  • 3. 어쩔ㅜㅜ
    '13.7.18 9:15 PM (223.62.xxx.47) - 삭제된댓글

    언젠가 뭔 일이 터질거라고 생각은 했었는데...무슨 사회가 군대 못 보내서 안달난 것도 아니고.
    애나 어른이나, 남자나 여자나 극기니 뭐니 하면서 해병대캠프 보내는게 유힝병처럼 번지더니 그예 일이 터졌네요.
    과유불급. 저 젊은 애들을 어쩐대요.ㅠㅠ군대가서 순직한 것도 아니고...어른들의 과욕이 결국 화를 부르네요.

  • 4. 파레기
    '13.7.18 9:20 PM (14.63.xxx.90)

    제발 무사히 구조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를 어째 ㅠㅠ

  • 5.
    '13.7.18 9:22 PM (175.123.xxx.81)

    223님 글에 동의요 왜 그렇게 군대 못보내서...극기 훈련 같은거 못시켜서 난리들인지 정말 이해를 못하겠어요.

  • 6. 어쩜좋아
    '13.7.18 9:38 PM (116.38.xxx.10)

    어휴..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살아돌아왔음 좋겠어요.
    중2 딸아이 학교도 2학기에 해병대캠프 2박3일로 간다는데ㅠ

  • 7. 딴지
    '13.7.18 9:38 PM (59.9.xxx.81) - 삭제된댓글

    안좋은 소식을 전하는 건데 작성자명이 눈에 거슬립니다.

    아이들 제발 무사하길 바랍니다.

  • 8. 해병대체험 청학동체험
    '13.7.18 9:39 PM (58.231.xxx.119)

    개인적으로 왜 보내는지 모르겠어요.
    청학동도 예의를 가르친다면서
    애들을 막 윽박지르듯 혼내던데...

  • 9. 어휴
    '13.7.18 9:47 PM (125.177.xxx.54)

    고정닉인지 모르겠지만 좀 보기 안 좋네요.
    이이들이 제발 무사하기를.. ㅜㅜ
    가족들은 지금 제정신이 아니겠어요...

  • 10. 동감
    '13.7.18 9:47 PM (125.129.xxx.139)

    해병대체험 청학동체험
    개인적으로 왜 보내는지 모르겠어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

    저런곳에서 교관이랍시고 윽박지르는 사람들 스펙보면 아마 기가막혀 뒤로 자빠지실껄요.
    전문대,지방잡대 나온 무식한 양아치들에게 아이를 맡기고 싶으면 저런곳에 꼭 보내세요.

  • 11.
    '13.7.18 9:47 PM (121.167.xxx.103)

    안 좋은 소식에 닉넴이 샬랄라..지만 이해해주셔야 해요. 샬랄라 님은 고정닉이라 좋은 뉴스든 나쁜 뉴스든 어쩔 수 없으실 듯요.

  • 12. ..
    '13.7.18 9:58 PM (180.69.xxx.121)

    해병대체험 청학동체험
    개인적으로 왜 보내는지 모르겠어요 333333

  • 13. 아이고
    '13.7.18 10:08 PM (39.7.xxx.58)

    왜 구명조끼를 벗고 고무보트를 탔는지... ㅠㅠ

  • 14. er
    '13.7.18 10:18 PM (112.144.xxx.77)

    저녁먹으면서 뉴스 보았는데 내아이가 그또래라 순간 헉 하면서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직 애기들인데 얼마나 힘들고 무서웠을까 소식 접하는것만으로도 힘이들어요 하지만 댓글중 전문대 지방잡대 나온 무식한 양아치들이란 글 읽는것도 못지않게 힘이 듭니다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제발

  • 15. ...
    '13.7.18 10:19 PM (222.108.xxx.252)

    샬랄라님은 고정닉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우리가 봐야할 뉴스 달아 주시는 분입니다.
    눈팅만 하셔도 아실텐데... 뉴스에 집중하세요.
    어린 친구들 무사히 구조되길 기도합시다.

  • 16. cc
    '13.7.18 10:28 PM (180.68.xxx.122)

    작년인가도 비슷한 사고 나지 않았었나요
    진짜 왜 그렇게 위험한걸 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좀 신나고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는거 그런거로 하면 안되는지 ..
    아이들 무사히 돌아오길 바랍니다 ...

  • 17. 댓글 중
    '13.7.18 10:39 PM (59.6.xxx.182)

    전문대,지방잡대 나온 무식한 양아치들에게 아이를 맡기고 싶으면 저런곳에 꼭 보내세요


    이 댓글 뭔가요?
    본인은 어디 나왔는 줄 모르겠지만
    서울에서 대학 나와서 저런 댓글 달고 있다면
    공부를 헛하신 거 같네요

    어째튼 아이들 꼭 찾았으면 하네요

  • 18.
    '13.7.18 11:31 PM (58.228.xxx.108)

    저희 아이학교에서 5월달에 다녀왔어요.
    교관 인터뷰 보더니 맞다고.
    무섭네요.제발 찾기를 바래요.
    그가족들은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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