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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탁자가 매번 82열때마다 왼쪽 칸에서 저를 유혹하네요

지름신 물리쳐주세요 조회수 : 1,426
작성일 : 2013-07-18 16:16:03

어점 이렇게 멋지고 어쩜 이렇게 비쌀 수가 있나요..

 

 

http://www.ombrenature.com/shop/shopdetail.html?branduid=601863&xcode=038&mco...
IP : 121.160.xxx.1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7.18 4:18 PM (221.152.xxx.47)

    너무 비싸요
    죄송하지만 그 가격으로 안 보여요

  • 2. 하하.
    '13.7.18 4:24 PM (1.177.xxx.116)

    ㅎㅎ 원글님은 어느 정도는 비튼 유머로 던지신 거 같은데..아닌가요?ㅎㅎ
    심플한 것이 이뿌네요. 가격은 사악하다는 말은 안되구요. 그냥 어이가 업다가 맞네요.ㅎㅎ
    저건 0하나 떼어내서 백이라고 한다면 사악하다고 할 정도 같아요.^^

  • 3. 히야
    '13.7.18 4:43 PM (58.236.xxx.81)

    저거 저 돈 주고 사는 사람도 있겠죠?
    판매자가 실수로 영을 더 친거 아닐까요? ㅎ

  • 4.
    '13.7.18 5:02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천만원요????
    백만원 아닐까 ㅡ,,ㅡ

  • 5. 다람쥐여사
    '13.7.18 5:06 PM (122.40.xxx.20)

    사악한 가격이지만. 제작하는거랑 나무 단가랑 생각하면 그정도 해요

  • 6. 고부가가치
    '13.7.18 5:11 PM (122.37.xxx.97) - 삭제된댓글

    이런 건 장인정신이 들어간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봐야죠.

    비슷한 크기에 의자까지 포함해서 천만원 짜리 작품에 한 시간 정도 앉아 있어 봤는데
    나중에 외관이 더 멋지고 더 비싼 작품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갖고 싶더라고요.
    물론 돈도 둘 데도 없어서 못 샀음니다만...

  • 7. ^^
    '13.7.18 5:12 PM (123.212.xxx.133)

    멋진대요!!!
    놓을 장소가 어디정도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야지 어수선한 집 가운데 놓아두면 좀 과장해서 어디 공사장에서 주워다 놓은줄 알거예요..ㅋㅋㅋㅋ

  • 8. 멋지긴 한데
    '13.7.18 5:57 PM (183.100.xxx.240)

    작품이래도 천만원은 좀 황당하네요.

  • 9. ..
    '13.7.18 6:58 PM (121.200.xxx.120)

    딴생각하면서 심각하게보다가 가격보고 저도모르게 빵~^^

  • 10. ...
    '13.7.18 8:28 PM (61.81.xxx.53)

    저는 왜 백만원으로 읽었을까요 ^^;;;

  • 11. 멋지네요
    '13.7.18 9:50 PM (211.54.xxx.46) - 삭제된댓글

    천만원까진 몰랐지만 백만원은 훨씬 넘어 보이는데요...
    저걸 놓으려면 집이 얼마나 커야 하나요....
    저런거 놓인 업장에서 식사나 해봤으면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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