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월모의고사

답답 조회수 : 1,116
작성일 : 2013-07-17 18:00:07

본자녀들   잘  봤나요?

재수하는  우리아들   망쳤다네요.    열심히는  하는데  5월부터  수학을  계속3을찍어서  답답합니다(이과)

 어려서는  가르쳐주지않아도    복잡한계산도  암산으로  척척하길래   이과성향인줄  알았는데    문과가  적성인데   잘못간건지......      아이는  누가봐도  성실하고  모범생스타일이라    주변에서느  공부  잘하는줄아는데   (학교  성적도  괞잖았어요)     엄마,  나는  해도  안되나봐!   ,내  능력으로는  더  이상  안되나봐!   하며  울려고  하는데    저도  눈물이  나려하네요.  

 

답답하여  인터넷에서   수능이란  단어를   찍어보니    100일기적이니  뭐니하는   단어가많이뜨네요.  진짜  100일기적이가능  할까요?     혹,  지금부터라도     과외라도  병행해보면  어떨지......    제가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IP : 59.10.xxx.2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17 6:13 PM (116.37.xxx.204)

    이과 수능 3등급이면 결코 못하는건 아닙니다. 이과 수능 1,2등급이 힘든거죠. 문과와는 다르죠.
    수능은 알수없으니 끝까지 달려야죠.
    모의는 모의일뿐.

  • 2. ..
    '13.7.17 7:01 PM (211.178.xxx.50)

    저번주에 본거 얘기하시는 건가요.. 저희 아이도 이과아이고 지금 재수중인데요..
    작년 수능.. 워낙 공부 작파하고 놀던 놈이라 4등급.. 지금 재수하며 본인이 열심히 파고 들더니 6월 2등급 받았네요
    근데 7월은 별로 신경 안쓰던데 .. 고3이면 모르지만 재수생은 다시 공부하는데 3등급이면 좀 답답하긴 하겠네요
    저희 아인 학원에서 수업 끝난후 질의응답시간에 궁금한거 열심히 물어보러 다녔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98 남자에게도 자신만의 공간은 소중한가봅니다 Oo 10:20:45 7
1787497 저는 왜 돈쓰는게. 어려울까요.. 돈... 10:19:48 52
1787496 입가에 마리오네트 주름 없애는 방법 ... 10:18:46 72
1787495 선물 샤워젤 추천 호호 10:17:49 25
1787494 상대 약속 어겼을 때 문자로 1 지금 10:17:48 58
1787493 시어머님 떡 골라주세요 10:17:47 58
1787492 배우 전인화 홈쇼핑에 나오고있는데.. 2 ㅡㅡ 10:16:59 262
1787491 군인연금 탈취시도 3 .. 10:16:20 147
1787490 스킨, 로션 다음에 바로 쿠션이나 파데 바르시나요 5 메이크업 10:14:22 110
1787489 26년 새해엔 핍송 10:07:02 78
1787488 돈쓰기싫어하는거 티나나요? 9 이상 10:06:25 526
1787487 박지원 “나경원·전한길은 일란성 쌍둥이? 한국 떠나라".. 5 ㅇㅇ 10:05:36 191
1787486 대학생 자녀 보험 계약 누가 하나요 3 증여 10:04:43 139
1787485 비구니 스님이 피부가 좋은 이유 18 비구니 10:01:48 915
1787484 버거킹 직원에게 주문도 가능한가요? 4 버거퀸 10:01:45 282
1787483 이럴땐 어떡하나요 4 ... 10:01:05 210
1787482 [ 단독] 장병들 먹고 입는 비용 600억도 안줬다 14 ..... 09:57:47 752
1787481 하이닉스는 어디까지 오르는건지 5 하이닉스 09:56:29 776
1787480 바람남편 하고 계속 산다는거 11 이혼 09:56:07 554
1787479 3일 전에 한*반도체 매수 2 ... 09:55:45 516
1787478 봄동 무침에 식초 넣으세요? 5 채소 09:54:50 303
1787477 다이어트 7일차 3 ..... 09:53:45 229
1787476 남편의 한 마디 "어쩜 이렇게 예쁠까" 13 .. 09:53:35 996
1787475 카레)감자.당근 버터에 볶아도 코팅?되나요? 4 땅지맘 09:50:01 186
1787474 인테리어 공사 소음 고통 7 .. 09:48:43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