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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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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불 났다고?

뒷북 조회수 : 1,925
작성일 : 2013-07-17 06:57:47
아이고..나 이렇게 눈물내며 웃기는 백만년만이네요.
아는 지인이 좀 지난거지만 나같은 사람들(ㅊㄴ)을 위해 다시 들려준
이 녹취록 ..잘못온 전화와 서비스센터 직원간에 대화...너무 웃었네요.
유투브 에서 찾아보세요.죄송 ..링크걸줄 몰라서요 ㅠㅠ
IP : 99.234.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7.17 7:09 AM (218.48.xxx.236)

    좀 늦게아셨군요~^^
    한두달전 여기게시판에 어떤분께서 링크걸어놓은거 있어요~

  • 2. 뒷북
    '13.7.17 7:13 AM (99.234.xxx.135)

    그러게요 .제가 그렇습니다 좀..
    즐거우셨죠?

  • 3. 제목
    '13.7.17 7:17 AM (182.219.xxx.32)

    제목만 보고 뭔 줄 알았어요..^^
    근데 저는 그거 전에 재미있는걸 많이 들어서인지
    엘지는 하나도 안웃기더라구요..;;
    제가 이상한거겠죠?ㅜ

  • 4. &&
    '13.7.17 7:29 AM (203.152.xxx.214)

    처음 잠깐은 웃겼는데 나중엔 정말 짜증나더라구요ㅠ

  • 5. -_-
    '13.7.17 8:08 AM (211.179.xxx.245)

    이거 가짜라던데
    다 짜고 한거라던데요

  • 6. ㅎㅎ
    '13.7.17 8:18 AM (119.17.xxx.14)

    저는 그거 보고 웃기지는 않았고, 상담원의 원래 목적이 소비자 이해시키는 것일텐데, 할머니가 이해할수 있는 표현으로 쉽게 설명 못해주고, 끝까지 앵무새처럼 외는 남자가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친절하게 느껴진게 아니고요. 융통성 정말 없구나~. 여자 상담원이라면 "할머니, 전화 회사라구요~ "하면서 소리 높여 이야기 했을거 같은데...

  • 7. ㄴ 뉴스에 나왔
    '13.7.17 8:19 AM (112.185.xxx.68)

    상담우수사례로 꼽혀서 내부교육용으로
    활용하던건대..외부로 유출됐다고...

  • 8. ..
    '13.7.17 9:29 AM (223.62.xxx.108)

    저는 할머니가 불쌍했어요. 영어인 유플러스란 말을 못알아 들으신 거쟎아요? 상호를 노인 세대들은 알아 듣기 힘든 영어를 써야 하까요? 그리고 그 모습을 희화화하여 유출시킨 것도 맘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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